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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 연상녀vs연하남

rrrr |2007.02.11 02:39
조회 599 |추천 0

전지금현재 18살이구요 제가사귀는사람은19살로한살연상입니다.

 

제가사귀게된 계기부터설명드리자면

 

지금이 세번째사귀는겁니다. 첫번째두번째는가볍게사귀엇다헤어지고

 

그이후 연락도하면서 자주만나왔습니다.

 

자주만나다보니  그누나친구들과하는이야기들을참많이들어왓습니다

 

"야 걔너무빈곤해" , "야걔는솔직히아니야" , "솔직히 걔는 키가작아"

 

이말을듣고

 

이런조건적인면에서 저는많이모자란걸알아서

 

그래서 사귀기전에 친구들한테고민상담을하면 친구들은하나같이

 

"야 여자는 키,돈,능력,외모 다따지는거같아도 자기가좋아하게되면

 

그런거솔직히눈에도안들어와"

 

전이말듣고 전  제마음하나믿고 고백했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동갑같은경우를사귈때랑은 정말다르다는걸요즘느끼고있습니다

 

무슨말한마디를내뱉을때도 내가어려보이진않을까

 

걱정도무지하게합니다

 

그리고 누나가어느날에는이런말을한적이있습니다

 

"어린게맨날거기가있냐?"

 

이런말등 물론 쉽게내뱉은말일수도있지만

 

그런면에선 신경이무지예민한저로서는 정말화가나기도하고기분이짜증납니다

 

그리고 물론 저만이런걸수도있는데

 

저는 데이트를할때에도 되도록 항상 제가돈을냅니다

 

돈까지안내면 더어려보일거같아서..

 

물론잘못된행동인거압니다하지만그렇게까지라도안하면제자신이너무

 

어려보이는것같아서..

 

그리고 오늘은 메신저에서대화를하고있는데

 

이러더라고요 "너요즘왜케어려"

 

그래서 저는 결국 과민반응이나와화를냇죠..그랫으면안되는데..

 

"나도알아 알아 나도생각많이하고있으니까 니가

 

자꾸말로표현안해도 나생각많이하고있으니까 짜증나게그러지마"

 

이러고 메신저를껏습니다. 그이후연락을안하고있구요

 

아잘한짓인지 못한짓인지 정말후회되기도하고 한편으론잘한것같기도하고

 

머리가터질것같습니다..조언좀해주세요...

 

그리고 전 호칭부를때 누나라고잘안합니다..

 

9번"야!!!","너!!!!"라고하면 1번정도 "누나"라고하는꼴입니다.

 

일부러 어려보일까봐 누나라곤안하려고합니다

 

제가노력할수있는데까지하는건 여기까진데 더이상의방법은없는건가요?

 

그냥누나동생사이가 훨신낳은거고 그런겁니까?

 

아니면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고있는걸까요?

 

조언좀부탁드립니다...욕은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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