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올립니다... 어쩌면좋을까요
졸업을하고 밤에 친하던 남자 여자 친구들과 술자리를 같이했습니다
저와 제여자친구도 같이 참석을했죠
술이 한잔 두잔들어가면서 말도많아지고 다마시고나와 여자친구랑 꼭붙었습니다
그리고 2차로 노래방을 다같이갔죠
여기까진좋았습니다...
술에취해 헤롱거리는데 주위를살피니 여자친구가없었습니다...
불안한마음에 여기저기뒤지며 돌아다녔죠 ... 주위공원도 한바키돌아보면서..
여자친구핸드폰이저하테있어서 연락도안되고.. 미치는줄알았죠
찾다찾다못찾고 다시 노래방으로왔습니다 .. 계단으로올라가고있는데 엘레베이터문이 열리더군요
여자친구였습니다 ...
그런데 ... 엘레베에터 안에 제친구들과같이있었습니다.. 그런데 제친구한명하테 안겨있더군요 ...
그리고 친구한명하테 볶고볶아서 들었습니다.. 제여자친구가 제친구에게 뽀뽀를했다더군요 ㅎㅎ..
누군 걱정되서 힘들게찾구있었느데 .. 후... 속이상해서 말도못하고 모르는척했습니다
다음날 술이깨고 문자로 물어봤습니다... 나정말좋아하냐구... 뭔가를 눈치챈건가 안챈건가 잘모르겠지만.. 미안하다구 정말좋다구그러더군요 ..
그래서 그럼댔다구 알았다구했습니다..
아직도 여자친구가 좋습니다... 근데 계속 신경이쓰입니다.. 속이 답답해 미칠꺼같습니다 .. 어떻게해야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