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과거를아는 여자.. 그여자의 맘을 돌리순없나요?????

음함 |2003.04.16 21:00
조회 1,130 |추천 0

제가 정말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몇달간 만났고..

그녀역시 저에게 좋은 감정과 호감을 가지고있었지요...

그러던어느날 제가 그녀에게 저의 사랑고백을 하였구.. 그녀는 좋은쪽으로 생각해본후

저나하겠다며 희망적인 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담날 저녁..

그녀에게 전화를 했죠..  생각을 해보았냐고.. 그녀는 상당히 기분이 나쁜투로..저에게

오늘은 전화할 기분이 아니니 끄너달라거....  그녀가 갑자기 변한태도를 그냥

기분이 안좋다구만 생각했습니다 그러고는 저에게 그만 좋아해달라고 그러더군요..

너무황당했습니다..  내막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녀가 그녀의 친구들이 있는 자리에서

저와의 사이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답니다.. 사귀어도 댈까 그녀가 저의 고백을

자신의 친구들에게 말한겁니다.. 그런데.. 그녀의 친구중 제가 알던 여자의 친구도 있었구요..

제가 알던 여자.. 처음에 쉽게만나서.. 같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잠자리도 몇번한 터였구요...

그렇지만 절대 제가 잠을 자구 실증이나서 차버린 그런게 아니였습니다...

그녀의 이상이 너무컷구 저는 그 이상에 부흥하지못하는 그런 놈이라는 생각에

그녀에게 그만 만나자고 한것뿐... 그리고 다시만나 제가 좋아하던 그녀에게 맘을 주었구요...

그런데 그녀가 저의 고백을!!! 친구들에게 말한 그날 친구들에 말을 했다구 하더군요....

저는 질이 아주 나뿌고 심성이 천박하다는둥.. 하며 저와 예전 그녀와의 사이를

폭로해버렸고.. 저는 여자를 하룻밤 상대로 만나는 그런놈으로 전락해버렸습니다...

제가 나뿌다고 생각하시나요?? 서로가 좋아서 잠을 잣고 서로에게 희망이 없어

헤어진것을..... 그후로 저는 두번다시 그녀를 못보고 있습니다..

실망은 했겠죠.. 하지만 저의 심성역시 사악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발..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