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이가 없네요![]()
참네..이 소식을 접한건 1주일 전 이네요
요즘 겨울 마무리 시즌이라고 동남아시아를 여행간다는 남친
안그래도 이제 졸업하면 사회생이라(대학교 졸업함과 동시에 취업이 된 케이스) 라서
가장 친한 친구들 셋이서 동남아시아에 배낭 여행겸 놀러 간다고 하더군요
뭐 나쁜 일 하러 가는것도 아니고 추억 쌓고 잘 갔다 오라고 했죠
그리고 그 남친 친구분들과도 아는 사이고 하니, 의심없이 보냈죠 잘 갔다오라고~
갔다오고나서 좋았다는 말과 함께, 물가도 싸고 어쩌고 하면서
태국 가서 좋았다는 둥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부럽다고 나중에 우리 둘이서 함 가보자고~~이러면서 그랬죠
그때까진 섹스관광인지 뭔지는 생각도 못하고..남친만 굳건하게 믿었건만..~!!
요즘 싸이들 많이 하잖아여
그 친구분과 일전에 앞서 아는 사이라고 했죠 ..그래서 안부 묻고 하는 정도?? 친한건 아니구
남친 싸이에서 파도타기해서 가는데
비밀방이라는데가 있어여
그 남자분(내남친 친구) 거기서 어떤 태국 여자와 입맞춤한 사진이 있더라구요
(그때가 새벽 2시쯤 이였음;; 비밀방은 보통 잘 아는 여는 것같았는데 그날 열어놨드라구요)
그래서 훔쳐보는 재미에 맛들려 계속 보던 중
그 친구분 누워서 거시기에 ;; 꽃잎?? 잎사귀를 가리고 안마 받는 사진 포착 ㅡㅡ;
궁금해서 보니 내 남친도 옆에 ........;;그렇게~~~~~
그리고 밑에는 이렇게..
' 여자들의 손길이 너무 좋았다. 다시 한번 가야지.'
ㅡㅡ;;;;;;;;;;;;;;;;;;;;;;;;;;;;;;;;;;;;;;;;;;;;;;;;;
그렇다면 이것은?? 남친도 했다는 의미??
그리고 심상치않은 남친의 분위기에 꼬치꼬치 캐물었더니
섹스관광을 했다는.........
급좌절
이거이거 용서해야합니까??
뉴스에나 들었지
섹스관광을 하고 올줄이야......어이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