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몰래 섹스관광을 하고 온 남친

너정말미워 |2007.02.12 19:51
조회 2,254 |추천 0

 

 

 

지금 어이가 없네요

참네..이 소식을 접한건 1주일 전 이네요

요즘 겨울 마무리 시즌이라고 동남아시아를 여행간다는 남친

안그래도 이제 졸업하면 사회생이라(대학교 졸업함과 동시에 취업이 된 케이스) 라서

가장 친한 친구들 셋이서 동남아시아에 배낭 여행겸 놀러 간다고 하더군요

뭐 나쁜 일 하러 가는것도 아니고 추억 쌓고 잘 갔다 오라고 했죠

그리고 그 남친 친구분들과도 아는 사이고 하니, 의심없이 보냈죠 잘 갔다오라고~

갔다오고나서 좋았다는 말과 함께, 물가도 싸고 어쩌고 하면서

태국 가서 좋았다는 둥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부럽다고 나중에 우리 둘이서 함 가보자고~~이러면서 그랬죠

그때까진 섹스관광인지 뭔지는 생각도 못하고..남친만 굳건하게 믿었건만..~!!

요즘 싸이들 많이 하잖아여

그 친구분과 일전에 앞서 아는 사이라고 했죠 ..그래서 안부 묻고 하는 정도?? 친한건 아니구

남친 싸이에서 파도타기해서 가는데

비밀방이라는데가 있어여

그 남자분(내남친 친구) 거기서 어떤 태국 여자와 입맞춤한 사진이 있더라구요

(그때가 새벽 2시쯤 이였음;; 비밀방은 보통 잘 아는 여는 것같았는데 그날 열어놨드라구요)

그래서 훔쳐보는 재미에 맛들려 계속 보던 중

그 친구분 누워서 거시기에 ;; 꽃잎?? 잎사귀를 가리고 안마 받는 사진 포착 ㅡㅡ;

궁금해서 보니 내 남친도 옆에 ........;;그렇게~~~~~

그리고 밑에는 이렇게..

' 여자들의 손길이 너무 좋았다. 다시 한번 가야지.'

ㅡㅡ;;;;;;;;;;;;;;;;;;;;;;;;;;;;;;;;;;;;;;;;;;;;;;;;;

그렇다면 이것은?? 남친도 했다는 의미??

그리고 심상치않은 남친의 분위기에 꼬치꼬치 캐물었더니

섹스관광을 했다는.........

급좌절

이거이거 용서해야합니까??

뉴스에나 들었지

섹스관광을 하고 올줄이야......어이가없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