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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맑은 영혼으로 집까지 40분동안 걸어오려햇는대

김현갑 |2007.02.13 18:59
조회 53 |추천 0

젠장 평소 40분 걸려서 4키로미터 걸어서 집에오는 그 기분보다

 

더 망쳤어 젠장~

 

가는날이 장난이라고 맑은 영혼으로 집까지 도보로 걸어오려했ㄱ두마는

 

비가 오네

 

에혀~

 

모 항상 하루 8키로씩 꼬박꼬박 운동삼아 걸어 다닌다만 오늘은 그래도 최악이였어

 

젠장 예수 개색히 뒷통수에 부엌칼 박아버리고싶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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