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여
맨날 눈팅만 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랑 여친은 만난지 한달하고 보름이 넘었네여
어제부러 헤어졌지만....
본론은 이야기 하자면
여친은 하xx의교회를 다니는 사람이고
저는 무교랍니다....
이여친이 저에게 같이 교회를 다니면 안되냐고 자꾸 물어 보길래
다닐수는 있지만 난 신이라는건 믿지 않는다고 말했고
그대신 너를 믿는다고 말햇는뎅... 이말 듣고 몇일 동안 말은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제가 할말이 있으니 나오라고 해서 만나서 이야기를 했는데..
여친이 그렇더라구요 이제는 조금씩 멀리 하겠다고..
내가 왜그렇냐고 물어봤더니 같이 교회를 안다니면 못 만나겠다거...
그럼 다니면 되지 않냐고 말햇는데 저번에 이야기 한걸 들먹이면서 말을 하더라구
이미 나에게는 마음이 떠났다고..
하xx의교회가 그리 좋나여? 나보다더 더 좋을까엽? 참 답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