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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멀 우찌라고,,?????

제발... |2007.02.15 23:17
조회 290 |추천 0

안녕하십니까...ㅎ....

 

글을 처음 올려봅니다..ㅋㅋ

 

이제..저도 기타탈때에는.... 옆자리에 누구라도 조으니.. 좀 앉아주세요....ㅎ

 

이정도로 시작해볼까요?ㅋㅋㅋ

 

 

2년 전인가요?ㅋㅋ

강원도에 아는 사람이 있어서.. 자주 기차를 타고 (한6시간?) 강원도에 올라갔던겁니다...

 

하지만...~ㅋ

이 젊은 20살...ㅋㅋ 그러나... 기차를 타면 항상 6시간정도를 외롭게 가야했습니다..ㅎ

 

> _ <;; 이유는 단한가지....

전 웃거나 하면 사람들이 그냥 아무말 안하는데...ㅎㅎ

제가 무표정으로 면하면 사람들이 점 거리를 둔다고 하더군요 ㅎㅎ

친한 사람의 경우에는... 제 이런 표정을 잘 아니깐 아무말도 안하지만..ㅋㅋ

(무표정일때 좀 성질 더러워보임..ㅎ)

 

어째든 기차에 타게되면 항상 편하게...너무도 편하게 기차를 타게 됩니다...ㅋ

이유는....제가 머 정장을 잘 안입지만....ㅋㅋ

먼길 갈때는 항상 정장을 자주 입었거든요...

하지만..?? 옆에 사람은 없다는거...ㅋㅋㅋ

 

강원도 가는 길이라.... 한 4시간만 지나면 기차에 사람이 없지만..

그전에는 입석으로 타시는 분이 계실정도로... 사람이 많을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전 언제나 혼차라는거..ㅎㅎ

덩치도 크고 이런 상황이니..일단은..사람들이 피하더군요...

어 느 날!!! 

이쁘장한 아가씨가..잔뜩 굳은 표정으로 옆에 앉더군요..ㅎ

그러나 제가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이상하게 아가씨가 움찔 움찔 하는 겁니다...

(나참 내가 머 잡아 먹는다디?? ㅡ ㅡ++씨...)

그래서 전...-ㅁ- 최대한 피해를 주지 말자는 심정으로... 거의 안움직였습니다..ㅋㅋ

그런데..갑자기..화장실이..ㅎㅎㅎ

머..어쩔수 없이,, 화장실을 다녀 오니..아가씨가 창가 쪽에 앉아 있더군요..ㅎ(내자린데..ㅠ)

한참을가다... 아가씨도 화장실이 가고싶은지..우물우물..거리다가..겨우 말한다는게...

"저...음... 화장실 좀..."  제가 비켜주니...급한지 후다닥 띠더군여....

 

아...근데 ...그게 그아가씨..그게 마지막 모습...

 

제가 그렇게 싫은걸까요..아니면 비호감인가요?ㅡ  ㅡ머애!!!!!

 

ㅎㅎ....(글을 적다보니 내용이 허무하네요...제길..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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