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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ㅠ.ㅠ

보고싶은 jh 에게......

너무 보고 싶다~ 너무 보고 싶어두 꾹참고 살아가야 겠지

이제 우리 다시는 못보는거지~ 헤어진지 두달이 인데 왜 몇년을 안본 사람처럼 보고 싶은건지~

이제 조금씩 널잊어가고 있나보다.... 너없이 밥도 잘먹고 웃기도 하고 하는걸보면~널만나기 전에 내모습의로 돌아가고 있어 그런데 왜 가끔씩 가슴한쪽이 뻥뚤린듯한 이기분은 아직까진 어쩔수가 없나보다..... 너 잘지내고 있다고 하니까..... 참 고맙고 감사한다 아직까진 너 힘들면 나도 힘들고

너 행복하면 나두 같이 행복해  좋은 사람 같더라 니 옆에 있는사람~ 착해보이고 너하나 진짜 잘 해줄것 같아 안심이된다....매번 마지막이라고 다짐하지만 나도 웃기지~  왜체념이 안되는지~

왜힘들어하고 왜아퍼하는지~

넌 웃는게 이쁘니까 자주웃고 밥 잘챙겨 먹고 사람들 앞에선 울지 말고 힘들면 혼자끙끙거리지 말고 그사람에게 기대~ 이쁜사랑 잘키워나가라~

내 늦깍기 첫사랑아~ 행복하게 살아줘~

언젠가10년이 되어든 20년이 되었든 어디가 됬든 만나면 그땐 활짝 웃의며 지나쳐 가자!

아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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