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재..
나이트 갔다가;; 놀다보니;; 부킹도대고..
이것저것.하다가보니... 연락처까지 주고받게 되었습니다;;
상대는..1살많은..누난대..자꾸;;누나가 기다린다고..;
누나를 믿으라 합니다..;;
별로 사귈생각도 없고..
얼래- _- 나이트가면;; 엔죠이하고-_ - 끈내는게..
매너 아닌가요..?? 실타고..그리말해도..
안된담니다..... 나이트에서 만났으니..
저 다시 들어가면;; 또..나이트다니면서..
남자만나고 다닐꺼같아서..믿음이 가질 않습니다..
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