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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쪽팔려서미치겠...............................................................................

고민남 |2007.02.16 22:01
조회 462 |추천 0

후,,,,,,, 고민남입니다..

몇일전에 고등학교친구들과 술을먹으러갓쬬..

그 고등학교친구들과 한잔한후 그중 한 친구와함께 집으로향했죠..

근데 갑자기 그 친구가 지금 자기 친구들이(저는모르는)여자를소개받는데

2명이 빈다고하더군여.. 이게웬떡..좋아라하고 갓죠..ㅡㅡ;

우선 처음보는 애들이니 인사를하고 술집으로갓습니다,,

맘에드는 여자가잇었습니다.. 술이 잘들어가더군여... 재밌었고 이여자랑 잘돼고싶엇죠,,

여자도 제가 맘에들어하는는 눈치였구요..

헌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술을먹고나와서 술좀깨려고 여자애들과 밖에있는데...

그 저의친구의 친구하나가 절 부르더군여,,

다짜고짜 욕입니다...

 

친구의 친구 : 십색기야 뒤질래?

나 : ?

친구의 친구 : 니가 내 친구 어깨빵하고 그냥갓다매

나 : 그랬나? 생각안나는데..

친구의 친구 : 아 벙까네 이색기.

나 : 진짜 생각안나는데... 미안 내가 가서사과할게.

친구의 친구 : 아까는 안쳤다매 시발놈아 뭐 이제와서 사과해?

 

이러면서 얼굴한대치더군여,.,

멍~햇숩니다.. 저는 원체 조용한성격이고 싸움이란걸해본역사가없는놈입니다..

싸우는거조차 싫어하구요.. 어떻게 해볼사이도없이 맞구잇엇죠,,

맞은거? 괜찮습니다,, 학교서 맨날맞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 맘에들어하던 여자애가 보고잇더군여,,,

신발 조카쪽팔렸습니다............... 죽고싶엇죠,, 일어서려는데 몸이말을안듣더군여..

아 정말.. 그색기 죽이고싶습니다 그 싀팔놈에새기...

키도 엄청크고 생긴것도완전 ㅡㅡ; 조폭색기입니다..

아.. 여튼 내용은이러씁니다..

그여자애 번호를알긴하는대 어떻게문자를시작해야할지..

그때 얘기 땀에 연락조차못하겟어요...돠주세요..

 

 

그리고 님드라.... 이글을읽고잇는분들중에 건장한 남성분이잇다면..

부디 수원으로와서 저색기좀 족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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