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공감하는 짜증나는 손님 유형.

피방돌이 |2007.02.18 04:21
조회 589 |추천 0

제가 한번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설인데 심심해서 할것두 없어서 ^ㅡ^

재미없어도 읽어주삼 ~ ㅋㅋㅋ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공감하는 짜증나는 손님 유형.

 

첫번째, 인사하면 안받아주는 유형.

저는 지금 피시방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손님이 오실때나 가실때나 

"수고하세요"

이 한마디가 그렇게 고마울수가 없습니다. ㅠㅠ

그래서 전 항상 편의점이나 다른곳에가면 꼭 "수고하세요" 라는 말을 해요 ^ㅡ^

제가 아무래도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다보니까...ㅋㅋㅋ

그러나! 여기서 그냥 개무시하고 가는사람들 미워요~

잠깐 같이 화장실로 같이 가주시면 Very Thank you ~ ^ㅡ^

 

두번째, 돈을 툭툭 던지는 유형.

아놔 이건 정말 열받음 ㅋㅋㅋ

제가 조낸 친절하게 "손님 3천원입니다." ^ㅡ^

손님: "..."  돈을 툭 ~

이 시x x가튼 니x .......

조낸 열받죠 ^ㅡ^

요런손님들도 인사는 당연히 안한다 ^ㅡ^

잠깐 같이 화장실로 같이 가주시면 Very Thank you ~ ^ㅡ^

 

세번째, 담배 한개 필꺼면서 재떨이 가져가는 유형.

이런유형도 좀 짜증나기 마련이다. 음식점이라던가 피시방이라던가

재떨이는 항상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꼭 담배 피는거 가지고 머라고는 안하는데

한개정도는 나가서 필수있는 정도의 센스.

치우기가 귀찮죠.. 다른 음식접시들도 치우기도 바쁜데.. ^ㅡ^

 

 

네번째, 음식점이나 피시방이나 크게 떠드는 유형.

뭘 그렇게 재미가 있는건지... 뭐 모임가면 친구들도 만나고

신나는건 당연하겟는건 알겠는데요.

뭐 약주를 한잔하시고 괜히 알바생한테 이건 왜 이렇냐 저건 왜 저렇냐

자기 마음에 안드는걸 하나하나 찝어서 물어보는데...

그땐 제가 어떻게 해드려야할지 ^ㅡ^?

무조건 화장실로 같이 가야죠 ^ㅡ^

 

다섯번째, 음식점에서 처음에 뭐가 마싯냐고 물어보는 유형.

처음에 들어왔을때 당연히 알바생이 손님한테 메뉴판을 갖다주고

주문을 받겟죠? ^ㅡ^

그런데 여기서... "뭐가 마싯나요?"

그럼 알바생이 추천을 해드리면 "맛없으면 어떡해요?"

이런 이 시x x가튼 니x ...

여기까진 참을만합니다 ^ㅡ^

알바생 "맛잇을겁니다. 저희집에서 제일 마싯는거죠."

손님 "아 왜케 비싸~ 싼거먹자 ~"

이런 니x ^ㅡ^

요런 유형은 말 안해도 아시겟져? ^ㅡ^

화장실 고고싱 ~

 

뭐 생각나는것만 적어봣는데 재밋엇는지는 잘 모르겟네요 ^ㅡ^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 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