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님의 후원자가...

푸른하늘 |2003.04.18 16:50
조회 57 |추천 0

세상을 살다보면 이런저런 일들로 속상하고 내 맘 모르냐는 식으로 답답할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그 맘을 알아주고 이해해 주고 물론 경제적으로 도울수는 없어도

옆에서 잘 되기를 바라면 그것만큼 힘이 되는것은 없다고 봅니다.

진정 남친을 위한다면 님께서 남친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주세요

든든한 버틴목이 되어서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잘 넘기시기를 바랍니다.

어려울때 일수록 둘이서 힘을 합하여 다간다면 어려움은 다소 극복 되리라 생각합니다.

주어진 현실을 탓하기 보다는 미래지향적인 마음가짐과 희망을 꿈꾸며

열심히 오늘위해 노력하는것 그것은 분명 내일을 준비하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님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남친께서 모든 문제를 잘 해결해 갈 수 있도록

님께서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쁘고 행복한 사랑 많이 하시길 빕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