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10시경 안암동 고대 이공계 앞 쓰러저 있는 저를 도와주신 분들은 찾고 계십니다.
제가 심장이 안좋아, 술을 먹으면 아니되는데 어제너무 힘들고 괴로운일이 많아 술을먹고 길거리에서
심장을 부등켜 앉고 쓰러진 저를 도움 주신 여성분,남성분을 찾고 있습니다.
어제 눈을 뜨지못할정도여서, 고마우신 분들 존함과, 연락처 또한 그분들 생김새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쓰러진 저를 위해 물을 사다주신 여성분, 연락을 취해주신 남성분, 말씀들은 다 기억납니다.
정말 감사하고, 고마워 맛있는 저녁이라도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 고마우신분들이 이글을 읽어 주시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만약 어제 사건을 들으신분들 친구분들을 통해서라도 꼭 찾고 싶습니다.
ctbankm@nate.com , kyungmin.joo@citigroup.com
꼭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