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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서 그만해, 간지러,.,ㅠㅠ

글쎄? |2007.02.21 10:13
조회 10,553 |추천 0

남자친구와 코가 삐뚫어 지게 술을 마셨죠... 새벽 2시가 다 되어서 가까운 MT를 찾아 나섰드랬죠

 

저는 울렁거리는 속을 주채 하지 못하고 화장실로 달려가 우웩~~ 그후 남자친구가 욕실안으로 들어오는고예요...

 

옷을 벗기기 시작하더니...

 

같이 샤워를 했죠,,;;

 

그리곤 나를 안고 침대까지 데리고 가더라구요,...

 

내 위로 올라와서 입술을 탐하고,,,

 

그 입술이 내 목을 적시고..... 서서히.. 가슴으로 내려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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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ㅠㅠ 몬쓰겠어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ㅋㅋㅋ|2007.02.21 16:39
가슴 꼭지 적당히 달아오르게 애무해주고 점점 밑으로 내려가서 스르륵 꼭 어려운건 나만시켜 ㅠㅠ
베플MT가|2007.02.21 14:45
모텔이 아니라 멤버쉽트레이닝인줄 알았던 사람은 나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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