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코가 삐뚫어 지게 술을 마셨죠... 새벽 2시가 다 되어서 가까운 MT를 찾아 나섰드랬죠
저는 울렁거리는 속을 주채 하지 못하고 화장실로 달려가 우웩~~ 그후 남자친구가 욕실안으로 들어오는고예요...
옷을 벗기기 시작하더니...
같이 샤워를 했죠,,;;
그리곤 나를 안고 침대까지 데리고 가더라구요,...
내 위로 올라와서 입술을 탐하고,,,
그 입술이 내 목을 적시고..... 서서히.. 가슴으로 내려오더니
.
.
.
.
.
.
.
.
.
.
.
.
.
.
.
.
.
.
.
.
부끄러워,ㅠㅠ 몬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