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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게도 직업여성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_-

컨셉션 |2007.02.22 13:27
조회 3,662 |추천 0

지금 20대 후반인 남자입니다..성격이 소심해서 여자랑 애기를 잘못하고 사귀지를 못하는 그런 심성을 가진 남자입니다..전형적인  B형이라 할수있죠...

그래서 주위에 여자가 없다보니 사귀게 되는 여자도 자연스레 만들어질 기회도 없고 환경도 따라주지 않더군요...

저는 성격상 여자를 꼬시거나 데쉬나 말을 걸지를 못하는 그런 성격을 가진 소유자입니다..

남잔 성인이 되면 여자랑 자고싶은 욕망 남자분들이라며 누구나 다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5년전 우연히 윤락가를 지나가게 되었는데 정말 엄청나게 불러대더군요...

정말 격렬한 여성들은 예쩐에는 멱살잡고 끌고들어가기도 합니다...요즘은 잘 안그러지만...

그리하여 호기심에 함 드러가봤습니다...

대략 그안에서 어떤일들이 일어나는지는 설명하진 않겠습니다...다들 아실테니깐요...

그 이후로 그냥 이성친구도 없구 여자가 고프곤하면 한달에 1~2번씩 가곤 했습니다...

집장촌도 여러군대가 있죠..유리창문에 드러가서 호객행위하는 곳도 있고 문열고 들어가면 아가씨 여럿 앉혀놓고 초이스하는곳도 있고,머 안마행위로 이루어지는 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렇게 간간히 골고루 사회생활하면서 적절히 제 나름대로는 안배한다는 식으로 로테이션 돌아가며 그런곳을 댕기며 여자의 고픔을 달래습니다...

솔직히 데이트하고 사귀는여자랑 모텔간다는 가정보단 비용은 적게 나왔으니깐요...ㅎㅎ

그러다가 작년 8월에 제가 간간히 찾아가던곳을 갔는데 갑자기 그곳이 주인이 바뀌고 간판이 바뀌고 아가씨들이 싹 바뀐겁니다...그리고 그중한 아가씨와 파트너가 되었죠...

그 이후에 이아가씨와 파트너가 되서 쭈~욱 몇번 관계를 가졌는데...

어느날 제가 좋다는 겁니다...좋다는 애기를 세번정도 들었구 절보면 설레고 가슴이 뛴다는 그런애기도 하더군요..

저는 여자를 사귄다는 가정을 생각해보지도 않았고..

더군다나 이여잔 직업여성이기에 별로 생각을 안했습니다...근데 갈때마다 정말 이여잔 달랐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정말 애인이상으로 해주었거든요...몸과몸을 맡대다 보면 그걸 알수 있습니다..

거긴 TIME이 있습니다..얼마에 몇분 이런식이죠..근데 내가 올때는 부르지 말라고 애기하구 자기만의 특별한 방에 데려가곤 했습니다..그러니깐 제가 좋으니깐 특별 대우를 한셈이지요...

그러다가 저도 이여자가 덜컥 좋아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으로 고백을 했죠..나도 니가 좋다고애기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그런말 하면 할말이 없다는겁니다...대답을 못한다구 하더군요..

그리고 나를 좋아한다구 한것은 아가씨로서 손님으로 좋아한거지 깊은 뜻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근데 좋아한다구 했을때의 상황과 그 행동 말투등을 제가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아가씨가 저한테 했던 말도 다 말이죠...결코 부정할수 없는 상황인데...부정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사람이 느낌이란게 있다고 안만 아가씨라도 손님한테는 좋다는 애기 진심아니면 안한다고 했더니' 그건 부정하진 못하는지 그이후부턴 답장이 안오더군요...

그녀는 여자나이로 꽤 많습니다..20대 후반이거든요..즉 제생각에는 직업여성으로서는 그리 오래 가진 않을거라는 생각과 확신이 들었습니다..그리고 애기했죠...

'난 니가 지금은 비록 몸파는 직업여성이지만 너만 좋다면 난 상관없다고 한남자의 여자가 될 용의가 있다면 난 너 기다릴수 있다고 왜냐하면 난 널 진심으로 좋아하니깐'

'그리고 너 은퇴하면 날 받아달라고 나 그때까지 너 군대보낸셈치고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이후엔 답장이 안오더군요..

그래서 전 궁금해졌습니다..이 직업여성들의 정체 정확히 어떻게 여기에 오게되고 그분들의 과거나  어떻게 이일에 종사하게 되며 이여자들도 이성을 사귀고 만나고 그리구 후에 결혼도 가능하고 하는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사랑을 주고 받을수있는 그런 인격체인지도요..물론 은퇴하면 가능하리라 봅니다만 기다리는것도 쉽진 않을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은 은퇴하셔서 과거 직업여성으로 종사하셨던 선배님들이나 포주님들중 이글 보시면 답장좀 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알고보니 직업여성분들도 싸이월드는 하고 계시더군요...

내공같은거 있음 드리고 싶지만 이건 네이버가 아니라서..ㅎㅎ 그럼 한분한분의 선배님들의 조언과 관심 소중하게 생각하며 답장 기다리겠습니다..두서없이 긴글 썻는데 읽어주셨다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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