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립니다.
점심 때 샤브샤브를 먹고 왔더니 무쟈게 배도 부르고...
그래서 공감하는 글 하나 올려 봅니다.
출퇴근길에 유난히 아름다우신 분들을 많이 볼 때가 있어요. ㅋㅋㅋ
그러나 그 때마다 저의 몰골은 참 말이 아니거든요. ^^;;
어쨌든 함 보시고,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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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요 / By 씨야
평생을 나만 사랑한다고 해 놓고
평생을 나만 바라본다고 해 놓고
나 그댈 이토록 사랑하게 해 놓고
안녕이란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미워요
마음이 약해서 그댈 붙잡지도 못하고
못난 정 때문에 잊지도 못하고
사랑한다고 하더니 나를 떠나가 버린 그 사람
지켜 준다고 약속하더니
나를 울리고 떠난 그 사람
바람아 불어라
그리운 이 내 마음 전해지도록
내 님이 있는 곳 너는 알고 있잖아
<간주중>
사랑이 사랑을 잊혀지게 한다는 그 말
아무리 되뇌어도 그리움만 차..
사랑한다고 하더니 나를 떠나가 버린 그 사람
지켜준다고 약속하더니
나를 울리고 떠난 그 사람
바람아 불어라
그리운 이 내 마음 전해지도록
내 님이 있는 곳 너는 알고 있잖아
그래도 사랑했던 사람 내게는 다정했던 사람
이제 잊어야 하겠지..
사랑아 사랑아 너없이 나 어떻게 살라고
못난 내 사랑아 이제는 내가 널 보내줄께
세월아 흘러라 사랑한 추억 모두 잊혀지도록
그리운 내 님이 생각나지 않도록
여자의 가슴에 사랑만 남겨 놓고 떠난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