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도 읽어보세욧 상상하면서...웃겨욧 ^^
ㅋㅋㅋ때는 초등학교3학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9년전.........ㅋㅋㅋㅋㅋㅋㅋ
저희반 담임 선생님은 흰머리 할아버지
그날따라 아이들이 말을 너무 안들어서 선생님이 단체 기합을 주셨드랫죠 ㅋㅋ
여섯명이 한모둠으로 해서 앉는 형식으로 앉았었는데
자리에 다 일어나서 오토바이를 타라고 하시는 겁니다 ㅜㅜㅜ
그 자세 아시죠?? 손은 위로 뻗고 무릎은 구부리고 정지 된 상태에서 서있는...아주 고통스러운...
초등학교 3학년이라는 나이의 우리에게 (나름핏덩이...ㅋㅋㅋ) 오토바이 벌 은 너무 힘들었드랫죠
모둠식으로 앉은상태에서 그대로 일어나 오토바이를 햇기때문에 서로 등을 마주보고 벌을
서고 있었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내 등 뒤로 문제의 그 친구가 등을 맞대고 벌을 서고 있었습니다
조용한가운데 선생님께선 우리에게 훈계를 하시고 역정을 내시고 있었드랫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자꾸 끙...응...허... 이상야리한 소리가 나는겁니다 눈은 감꼬 있고 몸은 힘들고
땀은 나고 ㅜㅜ 소리는 들리고 어린 저로써는 엄청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ㅋㅋㅋ
그러다가 잠시......제 주변에서 하수구 냄새가 나는겁니다.. ㅜㅜㅜㅜ 마치...뜨거운 빵구를 꼈을때만
나는......꼬린내말이죠 ㅜㅜㅜ 우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눈을떳습니다. 선생님께서 딴 쪽을 보고 계신중에 제가 뒤를 획 돌앗죠....
근데 아니 이게 왠일입니까.....친구의 허연 빽바지는 이미 똥으로 축 쳐져있고 대체 언제부터
쌋는지..........궁둥이 부분은 이미 고동색이 되어 다리 쪽으로 국물이 뚝뚝 흐르고 있는겁니다...
저는 심장이 너무 뛰었습니다 ㅜㅜ 국물이 곧 제 뒷꿈치고 닿일것만 같았습니다 ㅜㅜㅜ
저는 급하게 선생님!!!! xxx 똥눴는데요 흘러요.... 이렇게 소리를 쳣습니다..ㅋㅋㅋㅋ 여자샘도 아니고
할부지 샘 엄청 당황하셔서...... 땀을삐질흘리시며 그 친구를 데리고 화장실로 가셨씁니다 ㅋㅋㅋ
진짜 난감하셧겟죠 ㅜㅜ ㅎㅎㅎ 저를 포함한 나머지 친구들은 덩 국물이 혹시나 복도에 흐르지
않을까 조마조마 하며 뒷모습을 지켜보고잇었숩니당 ㅋㅋㅋㅋ 어기적 어기적....
제가 화장실 쪽으로 몰래 따라가서 선생님이 그 친구 씼기는 모습을 봤습니다....남아였지만
거침없는 저는 먼저 가서 보고야 말앗죠 .... 그 친구의 엉덩이를 치켜세우고...호수로
똥구년에 쏘우시는 것이엇습니다 ㅜㅜㅜ 손으로도 열심히 씻겨주셨지요 ㅜㅜㅜ 저는 웩웩 ㅜㅜ
하면서도 계속 지켜 보고잇었숩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친구를 씻기고 조퇴를 시킨 후 잠잠해질무렵 청소시간이 왔죠
화장실청소 담당이엇던 저와 친구들은...........욜나게 쪼랏엇죠 ㅋㅋㅋ 똥 볼까바 ㅜㅜㅜ
그런데 예상외로 넘넘 깨끗한것이엇습돠 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샘이 존경스러웟죠 ㅋㅋ
욜심히 청소하며 스뤠기통을 치우려는순간...............................................................
남색 똘아이 빤추에...... 설사똥이 한가득...그렇습니다 샘은 그대로 벗기셔서 그대로
스레기통에 넣으신것입니다...............웩..저희는 가위바위보를 해서 ㅜㅜ 결국 치웟드랫죠
ㅋㅋㅋ 지금도 그 친구를 보면 똥국물이 생각납니다 ㅜㅜ 저희는 겉으로는 말하지못햇지만
항상 저희끼리 킥킥대곤 햇죠 .........이제 19살인데 지금은 똥 잘 가리겟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