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 속마음을 털어 놓고자 몇자 적어 볼려합니다..
그녀와저는 3년전 송정 해수욕장에서 만났습니다..
군제대후 친구들과의 여름휴가때 말이죠..
너무나도 착하고 이뻣던 그녀입니다..
1년하고 조금 더 사귀었습니다..
서로 떨어져 있었지만 사귀는 동안만큼은 행복하고 좋았습니다..저는 말이죠..
그러던 얼마후 추석3번째 연휴날 딱 2년전 추석
서로 합의하에 헤어졌습니다..아휴~~
그때는 붙잡고 싶었지만 남자 자존심..늘 그래왔듯이 잊혀지겠지 그랬죠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가 않더군요..그래도 참고 참았습니다..
다른 여자들도 만나보고 애인도 사겼습니다..
그래도 잊혀지지않는 그녀.. 그 애인한테는 미안합니다..
비록 지금은 헤어진상태지만...
자꾸 생각나 전화를해도 문자를 보내도 받거나 답장이 업습니다..
제가 미친건지..나원,...
요즘은 꿈에도 자주 나타납니다... 아주 죽을 맛입니다..
어뜩게 하면 좋을까요..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