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친이 조금이상한거 같아서
진지하게 얘길했습니다...(전화통화로,,)
제가 물었죠..솔직히 대답해달라고,,
혹시 여자생겼냐고... 근데 정말 아니라고 하데요..
제가 몇번이고 물어도 자긴 두여자 만날배짱은 아니라고 하데요...
그래서 그냥믿기로 했어요...
그러고나서 또 제가 물어봤습니다..
날 자기여자로 생각하냐구요...
이때부터 우린 점점 이상해져갔습니다..
생각않한다더군요... 아직은 확신이 않선다나...
그래서 제가 그럼 지금까지 무슨생각으로 만났냐고 물었습니다..
그냥 여자칭구로 만났데요.. 조아하는 감정 조금있어서..
그러다가 그사람은 절 결혼상대로서 생각을 했던겁니다...
전 거기까진 생각했던게 아닌데... 그렇게 생각해서 확신이 않선다고 앞으로도 않설꺼 같다고
했던거였습니다..
그렇게 서로 이런저런 속에있는말들을하던중..
내가 자기를 조아하는만큼 아니 반에반도 안될만큼 자기는 저를 조아한데요..
아직은... 그래서 나중에 더 정들어서 헤어질꺼 그냥 일찍헤어지자더군요...
정말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그남자입에서 헤어지잔 얘기가 벌써 두번째거든요..
그럴때마다 제가 잡았죠... 물론 이번에두 그랬구요...
제가 힘들어하능걸 보기시러서 헤어져야겠데요...
이남자 제가 이렇게 속마음 말하고 먼가 진지해지면 그때마다 한다는말이 절 너무 힘들게합니다..
전 그런의도로 얘기하는건 아닌데....좀더 잘해볼려고한 말들인데..
왜그럴까요//??? 정말 이남자 놓치기 시른데 어떻하죠...
그렇게 잡았다가 다음날 통화하거나 만나면 저만 죄지은 사람처럼 살살거립니다..
비유맞출려구요.... 그래서 자존심도 엄청 상합니다...
어떻하면 좋죠??? 정말 헤어지능건 시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