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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무책임한 상담 정말 화가 납니다.

답답한 |2007.02.23 12:51
조회 195 |추천 0

저는 제 명의로 휴대폰이 3개나 있어요..

맨날 관리를 잘 못해서 고장나서 벌써 3개쨉니다.

할부로 하다가 작년에 튼튼한 걸로 교체 했죠

관리도 잘 하려고 노력하고 애지중지 하고 있는데

오늘 신용보증보험에서 전화왔습니다.

휴대폰 기계값이 연체 됐다는 겁니다.

아니 저는 지금 쓰고 있는 휴대폰으로 납부가 되는건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114에 전화했더니

상담원 왈 : 저희는 담당부서가 아닙니다.

                 담당부서로 돌려드리겠습니다.

계속 음악...

정말 너무 화가 납니다.

저한테 미납되었다는 사실도 알려주지도 않았을 뿐더러

지금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 이틀 연체 되도 바로  하루에 문자 2통씩 꼬박 오면서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알려주지 않아도 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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