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바텐더 한지 이년이나 되었는데요..;;
밤에 일치고는 전 편하다고 생각해요..;;
단지..
어느 바는.. 술먹으면서 매상올려야는 힘든감은 있지만..;;
칵테일도 만드는게 정말 재밌어요...
처음에는 모르는 사람이랑 말 붙이는게 힘들었지만..;
여러 사람들이랑 얘기하고 이러니깐 재밌더라구요...
짓굿는 사람들도 있지만 괜찮은 사람들도 많아요..;;
매일 술먹고 매상때문에 그런거 빼고 낮에 편의점이라던지 피씨방 옷집 이런데 일하는것보다
월급이 조금 더 높다는거..ㅎㅎ 한번 해봐도 괜찮은 직업이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