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평가원에서
스타벅스에서 법인카드로 긁은 커피값만
800만원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스타벅스 커피값만 800만원!
대강 커피 1600잔을 해치웠으니
된장녀 집합소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어떤 직원은 하루에 6곳의 식당에서 169만원을 질렀다고 한다.
엄청난 미식가임에 틀림없다..
식당한곳에서 약 30만원씩을 결제했다..
완전 된장남이 아닐 수 없다...
회를 먹어도 30만원어치면 배불러서 매운탕도 못먹겠구만.
이번에도 공무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갔다고 할텐가?
식당에서 결제한건 만걸음 양보해서 그럭저럭 접대했다고 이해해준다 해도
스타벅스에서 접대했나?
1600잔을 마시려면 시간도 만만치 않을텐데
일도 안하고 커피마셨다는 반증이 아닐까?
철밥통에.. 월급도 꾸준히 오르고..
눈꼽만큼 내고 화산같이 받아내는 말도안되는 연금시스템.
자기 월급 안쓰고 법인카드로 열심히 긁어낼 수 있는 시스템.
왜 다들 공무원하려고 하는지 알만하다.
내 세금이 저 말종들의 커피값에 단 1원이라도 섞여있을 거라는 생각에
세금내고싶은 마음이 싹 사라진다.
공무원들은 세금 올려서 스타벅스가나?
다른 공무원들이라고 이러지 않으란 법이 없을 것이다.
이왕에 밝혀진것 온갖 정부부처까지 전부 샅샅히 밝혀내서
전부 짤라버리고 불쌍한 백수 청년들 공무원 시켜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