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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넘힘드네요..

내가나땜에... |2007.02.25 02:04
조회 202 |추천 0

저올해 28살되는 미혼인처녀랍니다..

 

원래 성경험이있는 여성분들은 산부인과 가끔 가시곤하죠..

 

한달전으루 돌아가 남친과 관계를 가지구난후 염증이생긴터라  병원을찾았네요..

 

그런데 말두 묻지안고 암검사를 하시네요 원장선생님께서..(안그래드 전가끔했던경험이있어 잘했다싶었져...)근데 마니안좋은거같으니까 원래 검사는 빚을내서라드 하라말씀을하시네여...

괴니 안좋은맘을가지구 일주일후에 검사결과를 보러갔습니다..

왠일이예염... 조직검사를해야한다시네염..

암튼간 한달반정도지난지금 조직검사등 등등.. 암튼간 저번주에 상피내암0기라네여..

정말 애기두 가져야할 몸이구 앞으루 결혼드해야하그.. 애기드 낳아야하는데 앞으루 넘 걱정되는게 한두가지가아니네여..

요새 누구말따나 정초부텀 저에게 넘 큰일들만벌어집니다..

대학병원을가기루 예약은해놨어여..

앞으루 넘어야야할산들이넘많은것같네여... (혼자서 인테넷이건뭐건 다뒤져보거든여..)

요즘 일이건모건 올스돕입니다.. 사는게 넘힘드네여..

징짜 사람앞일은모른다그 여러분들드 건강항상챙기시구요..특히 여성분들 ~ 몸관리 잘해주세욤...

정말요즘 뒤돌아보믄 후회가 막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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