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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네이트에 인간 쓰레기 다 모였다.

나 잘난거 없다.

 

근데 네이트 보면서 느낀거는

 

다만 네이트 톡의 베플중에 웃긴게 좋아 네이트를 약 20일정도 했는데

 

 

난 사람들이 낙태를 이렇게 많이 하는지도 몰랐고

 

난 사람들이 이렇게 성관계를 가볍게 여기는 지도 몰랐다.

 

난 동거란건 되게 어쩔수 없이 하게되거나 혼인신고를 하고 하는줄 알았다.

 

모텔은 사귀는 사람이랑만 가는덴줄 알았다.

 

 

내가 인생 헛살았나보다...

 

네이트에 인간 쓰레기 진짜 많다.

 

나도 쓰레기지만, 적어도 난 낙태는 진짜 못할짓이고 모텔은 사랑하는 사람외에 가본적 없고

 

동거는 적어도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 없고, 여자한테 걸레라고 해본적도 들은 적도 없다.

 

회사동료랑 모텔간건 실수가 아니라 가정교육 문제아닌가? 사람이 동물인가? 참나..

 

경리년들이라고 욕하는 남자들도 우습고,

 

여자 잘못 얘기만 나오는 돌돌 뭉치는 자기 중심적인 여자들도 진짜 웃기다....

 

 

내가 이렇게 글남기면 뭐하나 꼬투리잡아서 리플 달고 그러겠지만...

 

리플중에 90%는 배설같다...

 

 

가슴아파서 글남긴 사람한테..글이 길다는둥...깍아내리기만 좋아하고

 

글쓴 의도는 안중에도 없고...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하시나여?

 

네이트에 글올리는 사람들의 사연이 여러분들 주변의 일상다반사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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