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상태에서 당했습니다...
술에 취해도 애인인줄 알고 거부는 안한걸로 기억합니다...
고주망태가 된 나에게 잘못이 있으니 어떻게 돌이킬 수 없다는 것도 압니다...
문제는...
아는 언니의 친구라는 남자에게 당했는데...
질내 사정을 했다더군요...
근데 제가 생리 예정일 임박입니다 현재...
1월 24일이 생리였으니... 이번달도 지금쯤 해야 하죠... 곧 할 것 같은데 질내사정...
가능성 희박한거겠죠?
애인이 전에 생리예정 임박하였을 때, 질내사정을 했는데 임신이 안되었었습니다...
약은 너무 독하다는데 초조하기 그지 없네요...
술이 웬수...
내가 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