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분이 쓰신 글 보고 저도 쓰게 되네요;;
먹는 이야기가 나와서리.. ㅎㅎ
흠.. 일단..
저는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남자보다 많이 먹습니다.
듣는 이야기는 항상.
"진짜 이렇게 많이 먹는 사람 처음 봐따, 남자 여자 통틀어서;; ㅎ "
라고들 합니다.
여자라고 많이 먹지 말란 법 없습니다.
왜 여자가 많이 먹으면 좋지 않은 눈초리로 볼까요 ㅠ
위에 글쓰신 분 글 읽고 답답해서 한마디 씁니다.
참고로 제가 먹는 양은
상상을 초월 합니다.
갑상선;; 이라 남들보다 칼로리가 많이 소비되는 탓도 있지만
이놈의 식탐과 돌아서면 배고픈 이;;; 놈의 위장 ㅠ
참고로 뭐 예를 들면 피자나라 치킨공주 시키면 콜라 일.점오리터 다 먹고 피자_ 닭은
다 먹는 정도? 치킨집에서 닭 한마리 반 먹는 정도?
또는 데리버거 8개 먹는 정도? ㅋㅋㅋ
암튼.
저는 많이 먹는 거 부끄럽지 않습니다.
다이어트 걱정 하시는 분들 외에
남의 눈이 무서워 못 먹는 분들
맘껏 드세요.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내가 먹는데 지가 왜 머라 합니까 ㅋㅋㅋ
한번 사는 인생인데
이 눈치 저 눈치 다 봐가면서 살지 맙시다
인생은 짧습니다 ㅋㅋ
저는 순대나 먹어야 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