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쁜편이에요;
헐.. 백이면 팔십정도는 제 얼굴보고 이쁘다고 합니다.
특히 웃을땐 백만불짜리라며;
뭔가 제 얼굴에 대한 특별한 에피소드들은 많습니다.
친구들도 넌 정말 얼굴은 연예인이야-
남자친구들(그냥친구)도 넌 얼굴은 정말 미인이라면서..
또 엔터테인먼트에서도 연락이 왔었습니다. 연예인 해볼생각 없냐면서..;
캠으로 가끔 화상채팅하면 남자들이 금방 바글바글해집니다.;
길가다가 어떤분이 사진한번만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아르바이트할때도 제가 카운터에 앉아있으면 남자분들이 들어와서 물건을 사고 계산할때
번호 물어본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다 얼굴에만! 해당된다는거..-_-
택시탈때 뒤에 빽미러로보면 제 얼굴만 보이죠?
카운터 앉아있을때도 제 몸은 가려지죠.. 화상채팅도 얼굴만 나오죠...-_-
제가 일어서기만하면!
내리기만하면~! -_- 다들 떠나갑니다.. 이런.. 개...
솔직히 좀 통통한거만 빼면 저 ;; 정말 괜찮은 여자 같거든요;
얼굴도; 솔직히 ;; 괜찮고 키도 큰편이고 바스트도 끝내주거든요(유전임)..
성격좋고 남자한테 잘하고 친구들도 많은편이고..
옷도 센스있게 입는편인데..
중요한건 싸이즈가 88이라는거...-_-
다행스럽게도 얼굴이 작은편이라 싸이즈88이라고 생각 안하나봐요;
처음엔 다들 그냥 살짝 통통한 이쁜애인줄알죠..
아.. 이렇게쓰니까 완전 악플되게 많이 달릴것같은데..
뭐 공주병걸렸느니 그런식의 리플-_- 말고요.. 좀 해결책을 주십시오.
예쁜데 통통한 여자가 좋습니까
진짜 얼굴 못생겼는데 몸매좋은 여자가 좋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