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있는데..다른 여자들한테는 동생처럼 편하게 장난도 치고 하는데
저한테는 좀 차가운것 같아요..말도 존대말로만 하고..
남자는 저보다 한살 어리고요
전에 몇번 영화보고 저녁먹고 인천 월미도가서 바람도 쐬고 그랬지만.
거기까지일뿐...
저에게 관심있어 하는것 같으면서도 아닌것 같고..
참 은근히 신경쓰이고 힘이드네요..
남자를 알수가 없네요....
한 남자가 있는데..다른 여자들한테는 동생처럼 편하게 장난도 치고 하는데
저한테는 좀 차가운것 같아요..말도 존대말로만 하고..
남자는 저보다 한살 어리고요
전에 몇번 영화보고 저녁먹고 인천 월미도가서 바람도 쐬고 그랬지만.
거기까지일뿐...
저에게 관심있어 하는것 같으면서도 아닌것 같고..
참 은근히 신경쓰이고 힘이드네요..
남자를 알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