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도 어느순간 병신이 되어버렸다.

없어 |2007.03.01 03:43
조회 119 |추천 0
 

21년 살면서 비록 많이 산거는 아니지만 난 여태까진

절대 남자한테 먼저 만나자는듯 

 연락같은건 절대안하고 내가 먼저 하더라도답장늦게오면

귀찮아서 다 씹어버리고 문자무제한이엿을땐

그냥 심심하면 몇명문자 돌리고 또 내가 씹고 .내가 못된거 알면서도

그냥 나한테는 누구든지 그저 그런 존재로 밖에 생각안했엇는데

전화가 오더라도 전화가 왔나보다 그냥 이렇게 생각하고

내가바쁠땐 전화조차 안받고 그냥 음성으로 넘겨버리고

누군가 사귀고 헤어지면 "나 그애랑 헤어졌어"

이렇게 그냥말하고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평소처럼 행동했고 더 잘놀고 더 활기차고 다른남자 또 만나고

헤어지면 생각난다고들 하는데생각조차안낫고

별로 연애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생각해본적도  관심조차도없엇고

 내가 잘난건 아니지만 . 남자땜에 목매는애들

보며 혀를 차고 기가막히고 친구를 위로해주지는 못할망정

내가 친구한테 그런남자애땜에 니가 왜그래야하냐고 욕이나햇고 

이해가 절대안갓고 남자땜에 우는애들보면 진짜 한심해보였고

단지 결혼한사이도 아닌 그냥 연애상대일뿐이였는데

아는 여자애들이 사랑땜에 하나둘 죽었다는 예기를 들을땐 .

진짜 .믿기 어려웟고 그여자애들은 마냥 병신으로 보였고

사랑이 몬대 ???" 미친거 아냐 ??지인생 을포기할정도로 어떻게

저러나...??난 그런거 몰라 영원한 사랑이 있어?"있긴있니..?

절대없어 ...................

이렇게 항상 말해오고  사랑이란건 절대 믿지 않아

이랫던 나였는데

 

나도 어느순간 병신이 되어버렸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