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이러합니다
저희아버지는 건물을 소유하고 계십니다
그건물 6층7엔 안마시술소?가 운영되고있는데 그 주인은
소실적에 놀았다는 동내양아치같은 분이십니다
그리도 또한 아버지에 친구이시기도 합니다
처음3달정도는 월세를잘내시더니
이분은 자기장사가 안된다는 변명하나로 4년째 월세를
단한번도 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계약한 기한이 있고 또한 친분이 있단 이유로 내보낼수도 없는 상황이였다
2월 이분은 아버지에겐 말도없이 남에게 가게를 양도했습니다
그리고 받은 계약금을 아버지께말도하지 않고 먹어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잠수를타시더니 돈다쓰신후에 나타나서 미안하단
낯간지러운 이야기하나로 무마하시고 또버티기 작전을 하시다
사기당하신 다른 계약자가 영업정지 신청을해서
양아치 아저씨가 기나긴4년만에 가게를 포기하시겠다는 의사를하셨습니다
건물에 다른것업종이 들어와야하기에 아버지는 안마시술소
물건을 정이하라하시니 돈이없어 못한다고 또버티십니다
그돈이 백단위도 아니고 천단위를 아버지께또 떠넘기시려하고
그분은 나가주는 대신 아버지께 돈을 요구할정도로 이상하신 분입니다
월세 낼돈은 없어도 BMW7를 타고 다니시고
자기치장은 아주 멋지게 하고다니십니다
오빠도 유학가있고 저는 음악을해서 거기에 들어가는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아버지는 건축컨설팅을 운영하시지만 아직도 자기발로 뛰면서
항상 열심히 사시는 분이십니다 남부럽지안게 키우기위해
저희와 엄마에겐는 항상 모든지 아끼지안습니다
저가 조금이라도 아프면 출국하셨다가도 다시 서울에 올정도로
자식사랑이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막내라 더많이 예뻐하기도 하지만....
그런 아버지가 요즘 술마시고 잠꼬대를 하실때마다 하시는 이야기는 맘이 짖어질정도로
가슴이 아픔니다 무엇이 그리 속상하신지 울면서 잠꼬대를 하실때도 있습니다
그아저씨에게 복수란걸 해주고 싶습니다
마음여린 아빠를 이용하는 그런 몰상식한 사람을 혼내줄 방법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