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처자입니다
현재 남자친구와는 100일 남짓된 정도 입니다
스킨쉽정도도 갈때까지 다 간사이지만....
절대로 쉽게 생각하고 그런 사이는 아닙니다...
제가 여쭙고 싶은것은
네이트 톡이나... 주위에서 말들을 들어보면
정말이지,, 문란한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누굴 믿고 살아야하나' 이런 생각까지 들게 만듭니다
내 가장 사랑하는 남자친구까지도, 가끔 의심하고 못미더워하는 제 모습을 보고있으면
너무 속상하고,,,,, 미안할뿐입니다
전 사실, 예전에 옛남자친구가 바람을 핀 경험이 있기 때문에...
너무 큰 상처를 받아서 그 이후로는 남자믿기가 너무 힘이드네요
제 남자친구에 대해 살짝 말하자면,,
26살 대학생입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가는 MT같은것도 단체 MT외에는 가지말라구했구
평소에 여자하곤 거의 연락하지 않는사람입니다...
제가 하지말라고해서가 아니라, 원래 여자하고는 친구를 할수없다고 생각하는사람이라서
연락하는 여잔 거의 없다고 볼수 있지만...
그래도 불안한건 왜일까요
아무래도 저한테 의부증이 약간있는거 같은데...
그냥 여자만 봐도 기분나쁘구...
학교에서 또 신입생들이하고라도 친해졌다가 맘이 변하면..... 어쩌나
이런 걱정들 많이하구요
네이트 톡이나, 주변에서 남자가 바람핀 얘기....뭐 그런 이야기 들으면
제 남친도 불안하구 그럽니다...
이 사람 평소에 저한테 하는 행동 보면,,,,
여자가 먼저 들이대면, 넘어갈거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전 남들보다 남자친구 못믿는 정도가 좀 심한거같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다른사람들 보면, 저처럼 과거에 남친이 바람폈던 경험이 있어도
새로운사람 사귀면서 저처럼 못믿고 그러는 경우는 많지 않은거같은데
믿음은 그냥 쉽게 생기는게 아닌거같아요
제 남친은 이런저의 모습을 알기 때문에
왠만하면 맞춰주려고 합니다
자긴 절대, 여자문제로는 실망안시킬거라고 제발 그것만은 걱정하지 말라고 당부하는데요
남자는 한 여자에 만족을 못한다면서요
여자가 먼저 들이대면, 넘어가는게 남자일거같은데.....
ㅠ
무조건적으루 믿어야 하는건가요????? 그럼 정말 그 믿음에 대한 댓가를 받을까요?
남잔 자길 정말 헌신적으루 믿어주면 , 절대 바람안필까요?
남자친구가 특별히, 저한테 의심할짓하고 나쁜짓하고 그런건 없었는데도
남자는 다 바람핀단 생각에,, 제가 안심하지 못하는거같네요
제가 궁금한건 , 다들 남자친구를 어떻게 믿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저처럼 항상 불안하구 그러진 않나요.,
참고로 제 남친은 , 그렇게 잘생기구 그렇지는 않지만
자상하고,,, 귀여운 외모에., 그냥 여자들이 만나면 싫어할 타입은 아닌거같아요
전 왜이렇게 항상 불안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