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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 초등생 엄마.!!

옆집아줌니.. |2007.03.02 17:48
조회 710 |추천 0

 입학식날..!!..비가 오네요

아들녀석 입학식날.

새로산 신발 가방 옷 젖을세라.조심조심 가더니만 학교에 등교하니 무척이라 좋아라 합니다.

선생님 보고 친구들보드만 넘 좋아라 하는 우리 아들..

반면에 3학년되 누나는 3층으로 향하더니만. 그냥 덤덤한 모양입니다.

입학식을 보면서 살짝 3학년 교실뒤로 울딸아이 보니 1학년아이들과 사뭇틀리게 의젖하고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듭니다.

큰아이는 걱정이 많이 되는 반면에 작은애는 누나가 있어서인지 걱정이 들 되는군요.

 

비가 오는 오늘 입학식을 마치고 다시 회사로 출근을 했네요.!

 

두아이의 엄마이기에 초등 입학때 어떻게 아이들을 보내야 할까.직장생활잘할수 있을까..걱정이었는데. 큰애때와 달리 요령이 생겼네요..

큰애는 지금 영어와 수영을 다니고.. 집에서 기탄과 문제집을 푸네요.

작은애는 제가 퇴근후에 돌봐주기란 두아이녀석 숙제부터 힘들까봐..공부방을 선택했어요.

공부방에서 숙제와 공부와 간단한 논술지도 영어와 한자를 가르쳐준다고 하니 맘이 안정이 되네요.

 

직장을 다니면서도 무척 힘이들어 접을까 했는데..

망설임만 있고.또 반복이네요..

아이들 교육비도 만만치 않고.

작은애때는 저학년이라서 놀릴려고했는데..울 큰아이 3학년되고보니 초등저학년일때 노는것도 좋지만 공부 기틀을 좀더.해야겠다는 경험이 드네요.

사회다.과학이다.영어다.새로운 과목에 아이들이 긴장도 하고 어려워하거든요.

과목도 많아지고 ...그래서 급하게 먹음 체하는지라서 준비된것이 좋을듯합니다.

 

직장맘들..힘내시구요..

 

초등입학을 둔 직장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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