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졸업했구요
어제 면접본 곳에서 절 채용한다네요
여행사 동네 지점인데 둘째달까진 월급이 70이랍니다..
업무좀 배우고 세달쯤 지나면 겨우 80으로 오르고
항공 비자 이런거 다 마스터하면 대강 6개월 안에 100만원 넘어간다더군요
(그런데 이것도 하기 나름인거 같음..확실한지도 모르겠구요)
게다가 퇴근시간이 7시.. 격주5일제구요
여러분같으면 하시겠나요? 첨엔 눈만높아서 여기저기 재느라 괜찮은자리 많이놓치고
눈을 좀 낮추고 있긴 하지만 이건좀 아니다 싶기도하네요..
참고로 관광쪽 전공자 아닙니다
제가 배가 불러서 이러는건지 남들도 이러는지 잘모르겠어요
여행사 박봉인건 알지만,,솔직히 4년제 졸업하고 70받고 일한다는게 좀 ..
놀고있자니 징하고 ㅡㅡ 취업도 뜻대로 안되고,, 다른분들 생각이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