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노래방 아가씨랑 모텔에 들어간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전 2일 동안 참으면서 당신 여자있냐..당신 그 시간대에 뭘했냐...
저와 함께 있던 이틀동안 정말 너무 뻔뻔하게 발뺌을했습니다...
결론은 ......그 사람 하는 말은...
남자들은 접대를 받던...아님 그냥 정말...그냥 친구들이랑 아가씨들을 사서
놀 수 있다고....남자들...다~~~~~! 그런다고 합니다.
전 정말 전업주부로 남편만 보고...산 지..5년 ...
그런 남편말 믿고 .....나중엔 뻔뻔하게 우기더니....지금은 다 고백했습니다.
여자와 성매매를 한 건 3번째고...접대도 1번 받았다고 하더군요..
이혼하자고 했더니...너같은 애는 없다고...미안하다...반성한다고 합니다.
남자분들...특히 결혼하신 남자분들....정말...아무렇지 않나요?
내 아내아닌 여자와의 관계과...정말 감성으로...아무렇지 않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