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춥네 추워...
바람은 미친듯이 불어재끼고
새글은 왜 후딱 후딱 안올라오는지.
별수없이 또 글써야 하잖아.
개동혁은 찾을땐 없더니 밥먹고 배불렀는지 이제서야
슬슬겨나오고.
너 없는 동안 성배가 너 욕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