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있었던 일입니다....ㅠ
제가 좋아하는 애가 있습니다. 한참 작업중인..ㅠ 저보다 한살 어린...ㅠ
제가 자취방에서 저녁쯤 배가 너무 고파서 집앞에 있는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시켯습니다.
잠시후 짜장면이 배달 되었고...먹을려는데...앗~~뱃속에서 신호가 옵니다.
아놔....짜장면 들고...화장실로 달렸습니다..ㅋㅋㅋ
그때 울리는 폰!! 친한 친구놈한테 문자가 와서 답장을...
"너 X누면서 짜장면 먹어 봤냐?? 캬캬~~~"
머이런 식으로 보냈습니다.
근데 잠시후....제가 좋아하는 애한테 문자가 왔어요.ㅠ
"아니~ㅋㅋ"
"머지...얘는 갑자기 아니는 머가 아니야.."
이상하게 생각한 전 발신자 정보를 확인했고,,,
번호를 확인한 나는...-_-;;;;;;;;;;;;;;
헉~~~~ㅆㅂ
저 어떡하면 좋습니까...ㅠㅠ
그아이 얼굴을 이제 어떻게 본단 말이나..ㅠㅠ
쪽팔려 죽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