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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이 보장 되는 회사와 없는 회사중에..

선택 |2007.03.07 14:38
조회 302 |추천 0

워크넷만 봐도 알수 있듯이 나이가 서른에 접어들면 정말 취업하기란 쉽지 않은 일임을 여러분들도 공감하실 겁니다.

 

소규모 5인미만 개인사업장이라 퇴직금은 없지만 해마다 급여 십만원씩 인상, 도시락 지참, 평일근무시간 6시, 토요일은 12시 칼퇴근 가능, 급여 90만원 그다지 바쁘지 않아서 개인시간 많음

 

간긴히 오시는 손님들 커피 대접은 피할 수 없음, 사무실내 간접흡연으로 인한 걱정 전혀 안해도 된다고는 100% 자신있게 말할수는 없지만 간접흡연에 대한 걱정은 그다지 할 필요없음

당연히 여직인 나 혼자라서 혼자서 사무실 지켜야 되는 날도 적지않음

여기서들 말하는 잡다한 업무도 없음, 가령 화장실청소 이런거..개인적인 업무도 거의 없다고 보면 됨

여기서들 말하는 못된 사장, 못된 전무는 없어서 스트레스에 대한 걱정도 그다지 할 필요 없음

결론적으로 다니기에는 편함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그만뒀던 여직원 이 곳에서 5년을 근무함

 

위에서도 언급 했지만 나이 30대에 접어들면 취업하기가 정말 힘들다 보니 구직활동 한달두달 하다보면 실업기간이 어느새 길어지고 있는 상태라면 이런 회사라도 선택해서 그만뒀던 여직원처럼 여러분들 장기근무 할 자신들이 있습니까?

 

일단 이렇게 이런 회사 한해, 두해 다니다보면 나이 때문에 어쩔수 없이 한회사에 정착할 수 밖에 없게 되잖아요.

 

아니면 이왕 구직활동 하면서 좀 길어지더라도 스트레스는 받을지언정(못된 사장을 비롯하여 상사 그외 잡다한 업무..) 퇴직금이 확실히 보장되는 회사로 알아보실건지..

 

30대에 접어드신 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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