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네이트에 글을 썼는데 톡이 되어버려서 엄청 놀랐어요 ...
먼저 맞춤법으로 말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제가 실수했더군요 ㅈㅅㅈㅅ ㅜㅜ
이제부턴 조심해야겠네용 킁..
그리구 제가 밥먹구 설거지 안한게 아니라 그 집 식구들이 밥먹은걸 치우란 말이었어요 ㅜ
리플 보고 많이 위로가 되었어요 ㅎ 그런 남자가 많다는 것에 또 놀랐지만요 ㅎ
여기서나마 이렇게 속시원히 말할수 있다는게 정말 좋네요 조만간 못다한 얘기 또 글 올려야 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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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귀고있지않은, 전 남자친구 이야기예요~
처음만낫던곳은
학교ㅡ , 서로만나 좋은감정으로 잘지내고잇엇어요
친구일때는 정말, 좋은애라는 생각이들어,
나쁜감정없이 잘지내다가,
100일쯤 다되어갈때 남자친구 집으로 놀러간적이있었는데,
전 너무나도 깜짝 놀랬습니다
그날 실컷놀고 다음날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어렵게 이야기를 꺼내다말려고하길레, 말하라고햇더니,
그전날 자기집에갓을때. 집에잇던 설거지를 안하고갓다고, 자기엄마가 머라그랫다고하네요 -_ ㅡ
아니, 제가 그애랑 결혼한것도아닌데 ..
이건 아무것도아니예요~
남자친구랑밥먹으러가면, 당연하다는듯이 제가 돈 다내고,
계산할때 옆에서 멀뚱히 쳐다보고만있어요 ..
그때부터 쫌 .. 이상한 기운이 -ㅁ-
그래도 그땐 조은맘에 다 사주다보니, 한달에 그애한테만쓰는돈만해다 100이 넘어가고있었어요~
이뿐만아니라, 저랑사귀면서 옛여자친구한테 매일전화하고 어디서 키스한장소까지 ..
절 대려가서 다 얘기해주더군요.
그땐진짜 아니란걸느껴서 이런미친놈이 있나 햇죠.
옛 여자랑 키스를 5시간햇다나 머라나 쯧!
그리고 저한테 100일선물 .......... 전 그냥 지갑 , 선물해줬어요 ~
그런데
저한테 돌아온건 ...............
천원마트에 파는 액자에 자필로 어디서 많이본 글 써놓고 ..
정말 너무 어이가없어서 ...
그리고, 돈쓰고나면 항상 통장잔액얼마남앗다고 생색내고 ..... 참 이남잔 아니라고생각했죠.
더 어이없는건,
그 애가 고등학교때 일진 이진 이런거 있잖아요 .......
자기입으로 2진이였다면서 .....
그딴걸 막 자랑이라도 하고있더군요.![]()
그후부턴 정말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헤어지자고했죠.
아니나다를까. 매달리고 4달동안 계속연락이왔어요 ..
너무너무싫고, 더러운데, 연락안오게하는방법은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