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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XX년아.....ㅠㅠ..

이용준 |2007.03.10 06:13
조회 512 |추천 0

그 애 때문에

요즘 매일 술만 마시고,,,,,,,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

 

 

 

야  시바 

나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왜 나랑 키스했는데

왜 그때 나한테 안긴건데

 

난 니가 나한테 조금이라도 좋아하는 줄 알았다

그때 너두 나 좋다구 했잖아

 

술김이었니?

그때 나두 술 좀 먹긴했는데

그 순간만큼은 어느때보다 솔직했고 진심이었어

넌 아니었니,,?

 

어느순간 조금 차가워진 너 보구

난 아닌척해도 얼마나 아팠는지 아냐...

너 원래 그런 사람이니,,

너 원래 아무한테나 맘주고 그런 사람이니...

내가 볼때 넌 절대 그런애 아닌데

 

너무 힘들어서 하루가 일년같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너랑 한번 만날려구 해두 넌 맨날 다른일 있구,

이제 정리할때가 된거 같다,

왜 일찍 말안했는지 모르겠다,,

 

최근에 연락 안하니깐

 너가 먼저 내 방명록에 끄적인말에

내가 또 혹시나 하는 마음있지만 그것두 너므ㅜ 일상적인 말들이라

흔들리지도 않아,,

 

 

이젠 정리할꺼야

대신에 내가 너 많이 좋아한다는 거 말해주고 그 말만하고

 

끝낼께, 이런 걸 혼자하는 이별이라지,,

 

 

야이 XX년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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