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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의 머릿속을 열어 보고 싶어요..ㅠㅠ

짜증 |2007.03.10 07:36
조회 1,420 |추천 0

어디서 부터 이야기을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이야기중 최근에 있던 이야기을 하겠습니다..얼마전 저희 부부는 냉전의 냉전 시기을 보냈지요...그리고 찾은 결말...마지막이라는 맘의 각오로 서로에게 잘하기로 했죠...

헉...그러나 그는 3일도 안돼 저에게 실망을 ....

사실 그와의 문제는... 옛여자에게 술만 마시면 콜하는 버릇..글구...도우미들과의 찐한 스킵쉽으로 인한 더럽은 행동...

어느 여자든 자신의 남편이 이렇다면 그냥 넘어 가진 않죠...왜 그런말 있잖아요...바람도 눈에 보이지 않게 하면 그가정 행복하다고....하지만 그사람은 무슨 배짱인지... 늘 나의 레이다망에 걸리곤 하죠...

여러장의 각서을 써도 안돼고....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제게는 아들 한명이 있어요...

아무리 힘들어도 그아이 인생때문에 견디고 견디고 하는데...지금의 전 이제는 더이상 참고 살기가 싫어요...제나이 그래 많지가 않거든요...몸은 도우미들과 맘은 옛여자... 저란 존재는 먼지 모르겠어요...

저에게는 늘 이해만 해달라하고  같이 뾰족하게 나가면 ... 싸이코같다며...미친년 취급이나하고...

모른척해가며 산다는거 이제는 못할지 싶어서 잘 해결할 방법이 없나해서 글 올려봅니다...

 

이건 남자분들한테 묻고 싶은데요....술먹고 전화하는건 ...그가 보고 싶어서겠죠...

 

비평보다는 좋은 의견 많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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