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인 남자입니다...
참...........쪽팔리기도 하고
22년 헛산거 같기도 하고
다른사람들 안가르쳐도 다 잘하는데 나만 못하는거 같아서 바보같기도 하고.,
5일전입니다-
친구가 일병휴가 나와서- 남자끼리 술머그면 짜증난다고
홍대 클럽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 귀찮게 그냥 동네서 쳐먹자 그랬죠.
옆에 있던 친구도 가자고 그러더군요0-
가야됩답니다-
그래서 가게 됬죠-
3번짼가 가는거거든요- 가기 시렀어요ㅡ_ㅡ;
지하라서 공기도 안좋고 담배 냄새 쩔고-
모르는 사람끼리 부딪거리는것도 싫고-
춤추러 온건지 모하러 온건지=
한 11시30분정도에 도착해서 편의점서 간단히 먹고 물이랑 사서 들어갓어요
사람 진짜 많더군요
친구2명 춤추러 가고
전
그냥 2층에 올라가서 앉아있었습니다-
앉아있는데 제 옆에 어느 술취한 여성분이 앉아서 제 어깨에 기대는겁니다-
얼굴은 평범한데 옷이 야해서 그런지 이뻐보이더라고요-
한 10분쯤 지낫을까? 계속 자더군요
그래서 제가 툭툭 친다음에 물 드리사고 물드렸더니 고맙습니다 하고 먹더니
저좀 부축좀 해달라고 하는겁니다-
머리속은 귀찮다 하는게 행동은 아예 그래면서 부축하게 되더군요.
다시 내려오니 그사이 사람이 더 불어났더군요-
내려오면서 친구들 찾아볼려 햇는데 안보이더라고요-
"모 여자 한명 구해서 잘 놀고 있겠지" 하고
이여자 갑자기 저에게 앉기다 시피 하더니 춤추더 군요-
분위기도 다 그런 분위기라서 저도 될대로 되라 그러고 있었죠-
음악 몇개 바뀌더니 이 여자 친구분들이 오더군요-=
음악소리가 커서 잘 들리지 않았지만
"애좀 잘 부탁해요???" 그러고 가더군요
새벽 2시 좀넘어서 까지 이여자랑 같이 있다가
이 여자 친구분들과 제친구들이랑 2차 갈려고 나왔습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제 생각엔 "어짜피 여기서 5시까지 춤추다가 지하철 막차 타고 가느니
차라리 남자랑 2차 가서 애기좀하다가 시간되면 가겟지"이런 생각이엇는데
술집가서 애기좀 하고있는데
제친구 2명이 이여자 친구분 데리고 나가더군요-
10분 지나도 안와서 문자 해보니
제가보낸 문자 "야 안오냐? 모하냐?"
답장: 아 말걸지마 너가 알아서 해 몰 물어보고 그래?
그러고 핸드폰 꺼놓더군요 -_-;
이여자분이 술좀 깻는지 춥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제 옷 벗어서 주고
집이 어디세요?그러니 돈암동 이라 그러네요- 그래서 텍시비이써요? 하니까 없댑니다-
지갑을 보니 만원짜리5이랑 천원짜리몇장 있더라고요-
텍시비 드릴테니 가세요 텍시 타는데 까지 바래다 드릴게요- 하고 가는데
ㅆㅂ 놈들 계산을 안합겁니다
얼마에요? 4만 3천원입니다.
그거 계산하고 보니 만 2처넌가량 이써서 그거 주면서 이거면 갈수이써요? 그랫는데
갑자기 집에 가기 싫답니다-
아" MT 갈려나? 이생각들더군요 그래서 편의점서 돈 좀 뽑고 소주랑 과자 몇개 산다음
갓습니다 먹으면서 이런 저런 애기하고
분위기 이때다 싶을대 제가 키스하고 그랫습니다-
그러고 눞히고 보니 할려 하니 어떻게 넣는줄 모르겟더라고요
한번도 안해봐서-_-;
AV 이런거 보면 잘만해서 쉬운줄 알앗는데 막상 닥치고 보니 어렵더군요-
그래서 미안합니다- 하고 가만히 이썻어요-
분위기 급 서먹서먹- 그래서 한번보고 말 여자 사실대로 말하자 그러고
처음이라고 그러고 미안하다 그러고 그랫더니
이여자 웃더군요- 비웃음인가?
그래서 애기하다 서로 씻고 잣습니다
일어나보니 여자분은 없더군요- 제 핸드폰을 보니 그여자분 번호 찍혀있더군요-
웃기는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