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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이런 행동과 생각 이해해야 하는지?

답답함.. |2007.03.12 16:08
조회 735 |추천 0

저는 3개월 남짓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내커플이라 매일만나게 되고 퇴근하면 데이트를합니다.

그러나 아직 회사에는 모르게 사귀고 있는 중이라 제 여자친구에게 다른 남자직원이 장난도 치고 그런 모습이 보기에는 좋지 않아 사울때도 있지만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제도 가끔있었구 그래서 여자친구보고 내가 말할수가 없어서 당신이 조금 주의해달라고 했지만 처음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싸우고 지금은 조금 나아가고 있구요 이런 제가 너그럽지 못한건지 아님 집착인지 생각 될때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예전 직원이 회사에 와서 놀다가 다른 직원들과 술한잔 하러가자고 해서 갑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할일이 많아 야근한다고 하길래 그럼 나도 일좀하고 가야 겠다고 하고 일하다가 끝날때쯤 먼저 나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먼저 가라고 술마시는데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막 화냇습니다. 사실 그사람 제가 잘 알지는 못하지만 회사에 와서 행동이나 여자친구에게 장난치는 거다 다 맘에 안들어 하고 있는터라 가지말라고햇는데 왜 못가냐면서 또 싸우게 됐죠 그래서 전화상으로 싸우다 우선 술짐 앞에까지 다 왔다고 합니다. 그럼 인사만 하고 나오라고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만나서 얘기를 하는데 왜 못가게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네요 전 사실 애인이 싫어 하는 사람 만나는것 그것은 그렇게 해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꼭 일로써 필요에 의해서 만나야 한다면 모르지만 굳이 안부디쳐도 되면 안만나는게 당연한건 아닌지.. 그렇게 싸우고 조금 화해를 하고 헤어졌는데 다음날 그사람이 온라인에  옥션이나 G마켓에서 물건도 많이 팔고 노하우도 있습니다. 현재 직장에서 쇼핑몰팀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그사람에 대한 노하우가 필요는 할지 모르지만 저도 옥션이나 G마켓 운영해 봤기 때문에 대충은 알고 있고 잘하는 사람도 몇몇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제가 싫어하는 사람에게 자기가 그래도 알기 때문에 편하다고 퇴근 후에 그사람에게 가서 배운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혼자가는건 아니구 회사 직원한명이랑 같이 간다고 해도 단 한번의 상의도 없이 다 정해놓고 저한텐 통보만하네요  아무리 일이라 해도 제가 아는 사람이나 제가 도와준다고 해도 무조건 그사람에게 배운다고 하는데 제가 생각이 잘못된건지 그사람이 잘못된건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그렇게 싫다고 하는 남자에게 가서 배워야 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아니 배워야 할 일이 그사람 외에 아무도 없고 한명이라면 모르겠지만 이건 아니지 않나요.. 다른 여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느지 궁금합니다.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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