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뒤 나는 미칠것같이아프고 힘들어서
매달려도보고 사정도해보고
그래도 안되서 이젠맘접어야하나 하루하루를 술로보내고있는데..
그사람은 아무렇지않게 나때문에 못했던것 평소에좋아하던것
다하고 즐겁게 웃으며 잘살고있네요.. 겉모습만그럴지는 잘몰라도..
힘들어하지않는 그모습에 감사해야하나요
아무렇지않게 잘살고있는 모습에 시기해야하나요..
도통내맘을 모르겠어요...
헤어진뒤 나는 미칠것같이아프고 힘들어서
매달려도보고 사정도해보고
그래도 안되서 이젠맘접어야하나 하루하루를 술로보내고있는데..
그사람은 아무렇지않게 나때문에 못했던것 평소에좋아하던것
다하고 즐겁게 웃으며 잘살고있네요.. 겉모습만그럴지는 잘몰라도..
힘들어하지않는 그모습에 감사해야하나요
아무렇지않게 잘살고있는 모습에 시기해야하나요..
도통내맘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