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뭐 찐한 연애는 아니더라두 키스도 해봣고 영화도 같이 보고 드라이브도 해봣고 남들 할건 다해본것 같습니다.. 아직 장가는 안갓으니 애는 못가져 본거공...
이놈저놈 카사노바 하는 짓거리 꼴배기 싫어서 20살 일찍 군대 다녀왓고....학비벌고자 복하전 열심히 노가다도 했고 졸업하고 나서 좋은데 가보고자 뭔 연수도 지원해서 해봣고...24살 좋은데 못가서 전기공사 하는 기술직으로 몸을 던지사~~~~몸이 만신창이로 변하사...약골신이 강림을 하시더군요 그러다~~~현재 지금에 이르렀는데....뭐하고 살앗나 싶으네요![]()
연인은 언제든 찾아온다는데...이놈에 동네..눈을 아무리 파고 비벼도 맘에 드는 여성이 없습니다..
쭉쭉빵빵 바라는 것도 아니고 평벙한 몸매에 평범한 얼굴 이면 되는데..다들 애인이 있는듯...
소심해서 그런거라면 그러려니 하는데..맘에들면 가서 말도 곧잘걸고 하는데두...군제대 이후론
당최~~~꽃이 주위에 없습니다........제직장 반경 5k이내 아가씨가 없습니다..물론 사는곳에두 마찬가지 꽃이라 해봐야 이제 여고생들 눈낄이라도 주면???????? 천벌받지요..![]()
3년직장생활 정말 재미는 커녕 사생활이 없네요..ㅠㅠ
여긴 촌지방 물론 임금도 쌉니다...옛 어르신들 말씀에 쥐꼬리 월급 정말입니다..
그래도 안쓰고 모와서 저번달 딱 3천 모았습니다..남들은 펀드다 뭐다 해서 하시는데..어느정도 여유돈이 되실때 하는거공 집에서 내쫒겨야 하는 신세에서는 전세라도 얻을돈이 급하기에 월급에 80% 다 적금 들어 붙고 출퇴근 기름값하고 담배값 끝~~그외는 십원의 사생활이 없엇네요...
지금은 그래도 좀 올라서 남을듯 하였는데...어찌된게 1년전보다 쪼달립니다.![]()
요거 가끔즐깁니다.기분 드러울때 울적할때 슬플때 애인도 없는놈이 같이 할 친구라곤 쇠주한잔뿐
그렇타고 포장마차 가서 사먹은것도 아니고 깡소주 사다가 쥐포하나 바닷가 안자서 처량히 울적한
마음 달래다 옵니다...
퇴근시간이군요.......집에가봐야 할짓도 없고....딱히 뭐 다른일을 즐길려해도 할짓이 없네요...촌동네
별수 없죠......그래서 인간은 낳으면 서울로 보내하 했나 봅니다.. 문화생활 무척이나 하고 싶네요
사회생활 선배님들 어떻하면 재미나고 신나게 살수 있을까요? 사실 우울증걸릴뻔한게 2번 자살충동도
느껴봣고....희안한 사이트에서 얼토당토 않은 신념에 빠져 이세상을 사는 이유를 잊어 버린적도 있습니다.
연애를 못해서 그럴까요? 하긴 이쁜딸아이가 무지하게 갖고 싶습니다...가정적인 아빠가 되는게 작은소망 ![]()
헌데.. 키도 평균에 못 미치는거와.....생긴건 추남은 아닌데..평범...가진건 딸랑 3천
자동차 10년된거..성격 여려터져서 남한테 헤꼬지도 못하고..정식연애 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이성을
사귀어야 하며..어떻게 기쁘게 해주는도 모르고 사는곳도 꼬진곳 이래저래 등등등 악조건은 다있네요
그래도 하나 내세우는거~~~내여자 하나는 내생명처럼 지키고~~~성실하고 올바르게 열심히 산다
예상 댓글: 접시물에 코박고 죽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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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좋아라 합니다...힘이 되거든요......욕많이 처들어먹은자 오래 살지니~~~(쬐금 욱할때 있음)
이상 퇴근전에~~~잡소리 한판~~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