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대학생이구요
휴학했다 이번에 복학해서 학교를 다니고있는데요
신입생 ot를 어쩌다 보니 따라가게되엇습니다 -_-
가서 저는 그냥 구경하고잇고그러고있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여자를 발견했습니다.
기억은 안낫지만 어디서 본듯했습니다.어쨋든 첫눈에반해서 몇일동안 그분생각만하다가
지난주에 선배란 핑계로 만나서 밥을 사주기로해서 그분을 포함해서 07학번
3명을 만났는데 그아이가 '앗 너' 하면서 절알아보는겁니다.
이름듣고 저도 기억이낫습니다.
저희 옆중학교 다니던 아이였는데 중학교때 질이좀 안좋은여자였죠 중학교때부터 담배에 술에 뭐 선배들한테는 24시 편의점이라고 (항상대준다고ㅠ)불리던 아이였죠
저도 그여자분과는 살짝 몇번 만난정도라서 그여자분이 절 기억하셨나봐요
저도 모 그리 착한 학생은아니였지만....
어릴때 뭣모르고 그랬다 정신차렸으니(저희 학교 서울에잇는SG대학교 )현재는 상관없을까요
아님 한번그랬던 사람은 나중에도 그럴까요 ㅠ
아진짜 미치도록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