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고로 20대중반되는 남자입니다...
제여친하고 사귄지는 어느덧...2년이란 시간이 훌적넘었는데요...
사귀기 시작하고 나서부터..해결되지 않는..그리고...이예기 할때마다 싸우는 주제가 있습니다...
바로 여친의 친구관계인데요...여친의 대학시절 설비설계를 전공을해서...
유독시리 남자친구가 많이 있습니다...많다고하기엔 좀 그런데...
대학시절부터 쭉 친하게 만나온 친구들이 있었는데...
전부 남자란것입니다...남자3~4 명과 그리고 꼭 여친혼자...이런식으로 어울려서 술도먹고 노래방도
가고...전 그렇게 행동하는게 너무 질투나고 싫습니다...
그 모임에 여자 한명이라도 껴있었다면..이런말은 안하겠죠...
내여자 옆에 다른남자와 같이 앉아서...웃고 떠들고 놀고...그러는게 너무 질투나고...싫습니다..
제가 집착이며 구속이 너무 심한것일까요...여친한테 이렇게말합니다...
니 남자친구 입장으로서는 좀 안좋다고...그럴때마다 여친은 이렇게 대답을합니다...
나 만나기전부터 만나오던 애들이라고...친구인데 그런게 어딨냐고...
하지만 전싫습니다...물론 여친이 자주 만나거나...뭐 맨날 만나고 그런건아니지만...
그래도 여친이볼땐 친구이지만 어디까지나 제자신이볼땐 남자입니다...
오늘도 이문제로 싸웠습니다...
그친구들끼리 계 를 정했다네요...
먹자계라는데...이제 한달에 한번씩만나서놀겠죠...
그래서 또 싸웠습니다...결국엔 그래..그냥 만나서 놀아라...이랫지만..속은 너무아프네요...
지금 제가 잘못을하고있는것일까요...
너무 집착이 심하고 구속이 심한것일까요...
질책도 달게받겠습니다...어떻게하면좋을까요...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고싶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이제 따뜻한봄이 옵니다...봄처럼 활짝웃으시는 날만 가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