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람핀남친 우연히 마주쳤다면 어떻게 해야

에궁 |2007.03.15 16:55
조회 927 |추천 0

5년째 사귄 남친이 바람을 폈어요...

싸이로 그여자와 쪽지로 주고 받다하다보니 양다리걸친사실 알았구요,,,

솔직히 저희 권태기 여서 서로 만나기만 하면 다투고 그랬죠,,

저역시 남친이 다른 지역으로 가다보니 예전 같지 않아 투정두 부리고

그런 찰나였는데..

남친은 새로운 여자가 생겼던거구...

날 미러내기위해 무관심 했을수도 있고,,,

제 성격알고 일부러 우리 그만 만나자는말 나오게 끔 성질 긇었을수도 있고,,ㅎㅎ

암튼 계산적인 그애만 생각하면,,, 으~~~~ 짜증이빠시네요,,ㅎㅎ

그 사실 안 이후로 저 폰번호 바꿔버리고 암튼 잠적해버렸죠...

그리구 제 친구들한테 말하니 친구들이 갸한테 문자로 너 그렇게 안봤는데 진짜

나쁜넘이라고 문자들 보냈나바여..ㅎㅎ

이앤 제친구나 암튼 사람들 앞에서는  이미지관리 정말 정말 잘했거든요,,

그래서 다들 성실하고 착한 애로 봤죠,,ㅎㅎ

근데... 조은 직장얻고 나서부터 바로 애가 돌변하더니만..ㅎㅎ

사람변하는게 정말 무섭더라구요,,ㅎㅎ

 

그후 주말에 바로 제가 있는지역에 와서 집에 저나하고 언니한테 연락하고 친구한테 연락하고

만나서 정말 하고 싶은말 있다고,, 만나게 해달라고 했다네요,, 이미지 관리할려구그랬겠죠?ㅎ

그애 정말 말주변이 무지 뛰어나서 말려들게 하는게 있어서

끝까지 안만났죠,,,

발신자표시제한으로 너가 바람나서 내가 채인게아니라 너의 이중적인 성격떄문에 내가 너

버린거라고,,, 나 너랑 마주치기도 싫고 너목소리조차 듣지 않게 해달라고

그리고 넌 천벌받을꺼고 꼭 후회하게 해준다고 정말 부탁하는데 연락하지말라고 이케 문자보냈어요.

 

 

근데 제가 물어보고 싶은건...

길가다가나 어디에서  마주쳤단 말이에요

그럼 어떻게 반응을 보여야  현명하게 대처했다 그럴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