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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러고도 회사 다녀야 하나요?

힘들다 ㅜㅜ |2007.03.16 14:56
조회 295 |추천 0

전 26살먹은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직장 다닌 지 1년됬습니다.. ㅠㅠ

 전의 회사가 인터넷 쇼핑 하는 업체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재가 1년동안 이제까지

일을 혼자 해왔고,, 혼자서 이것저것 잡일 부터 시작해서 제 업무 까지 다합니다..

근데 제가 하는일이 (6개 싸이트 혼자서 물건등록 하고요 A/S에  전화가 두대다 받고)혼자서 이것을 다합니다.

 1년동안 똑같은 일이 반복 되고.. 맨날 하는 일이 지겨워서.. 다음달 쭘에 그만 둘려 구 생각을

가지고 하고 있어 습니다. 왜냐면 회사에서 도와주는 것도 없고 매출 않좋타고 맨날 욕먹고..

 쇼핑물의 물건 등록 수수료 나간다고 주리라고 하고 그렇게 말하면서 노출이 않되 서 전화 가 않온다고

맨날 욕드러 먹습니다.. 매출 좋울때는 수수료 신경 쓰지 말고 등록 하라고 해 노고 이제 와서는 수수료 많이
 
 든다고 머라고 하면 전 보고 얻덕해 하라는 소리지 진짜 미칠 지경 입니다....

 전에 회식할 때 저의 과장이 저한테 나가 없써도 요줌 갓 취업 나온 애들 쓰면 된다고 했습니다

 전 이런 소리 듣고 그냥 참고 넘어 갔습니다.. 근데 이건 점점 날이 갈수록 너무 시달리는 겁니다..

근데 오늘 어제 도매 나가는 게 있어 습니다.. 근데 제가 잘못하고 다른 도매로

택배로 보낸거에요.. 근데 저를 담당 하는 과장이 와서 실수 했다고 이름도 박xx 라구 불르더라구요..

전 박씨가 아니고 김씨 되 박xx계속 부르는 겁니다.. 그래서 씹어 습니다.. 근데 저의 과장이 저한테 오더니

 니가 멀 잘했다고 대답도 안 하냐고.. 목을 한대 때리고 귀 잡고 비틀고 옆구리를 꼬집는 겁니다.. 너무 짜증이

나내요.. 이러고도 이런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할까요?

 정말 열이 뻐칠대로 받아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

 욕설이나 이런건 삼가하시구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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