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저정말어이없습니다.
제가 몇일전까지 연상 누나를사겻었어요 ㅋㅋ
지금은 헤어졋구요 .. 그냥 잠도안오고 할짓도엄꼬 열도받고해서 글씁니다.
제가 나이가 고3입니다.. 그누나는 20살이구요
제가 애교가좀많아요 누나랑사귀면서 애교정말많이부렷습니다 ㅋㅋ
평소에안그러던짓을 ㅋㅋ 참 지금생각하면 쪽팔려요 친구가 내가
여자한테그러는거보고 엄청놀래고 그래요 ㅋㅋ
암튼 본론으로들어갈게요 제가 엄청솔직하고 기분이쫌나빠도 별티안내고
좋아하니까 다그냥 알면서 모른척하고 다이해해줍니다
근데 나이트까지는 이해를못하겟더라구요
사귄지는 한 2주가다가 깨지고 다시사겨서 10일정도간거같네요
누나가 항상 저한테 말합니다 친구랑나이트간다고..
첨엔 내가뭐 누나를좋아하고 또 지가 그냥 춤만추러간다고 내믿어라고
그래말하니까 그냥 누나가나이트를좋아하니까 걍 냅뒀습니다
근데 사소한일이라도 첨엔 그럴수도있지하고 넘기지만 그게계속싸이면
화가나고 열이받아요 글고 항상 질투심이별루없는저를 자꾸 질투하게만듭니다
사람불안하게 .. 뭐 밤에 한번씩 전화하면 그냥 아는남자랑 예기하고잇다..
예젼에 사겻던애가 지금 우리집오고있다.. 뭐 암튼 별거아닌거아는데
항상그러니까 열받더라구요 ㅋㅋ 그래서내가 친구들이랑 놀면서 그런예기를햇어요 ㅋㅋ
그니까 친구들이 가만있냐면서 남자친구있는데 나이트가냐?미쳣네 뭐 등등 막욕을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제가 깊게생각한후 깨지기싫엇지만 제가 자존심이좀쌘편이라
깨질각오를하고 문자를햇어요
나: 누나 나는 누나가나이트가는거싫타 .. 가지마라
누나: 갑자기왜 ㅠㅠ
나: 나이트가그러케좋나?
누나: 응.. 좋다..
나: 나보다?
누나: 아 니갑자기왜그러는데 (정색_)
나: 나는 누나가 나이트가서 딴남자랑 부킹하고 그러는거싫타고(정색)
누나: 이떄까지 암말없다가 갑자기왜그라는데 - -(정색)
나: 내랑헤어져서라도 꼭 나이트가야대나?(정색)
누나: 어쩔수없다 (정색)
나: 하하 죤나어이엄네ㅋㅋ 그믄나도 더이상할말엄따 .(포기)
누나 : 그래 헤어지자
나: 아따 ㅋㅋ
이러고끈냇어요 ㅋㅋ
내가 문자하면서느꼇는데 나를 좋아하는게아니구나 이런생각도들고 ㅋㅋ
분명히 나이트가서 딴남자랑 눈이맞앗다든가 내가 자꾸 애교부리고 그러니까
만만히봣던가 그건데 ㅋㅋ 누나가잘못한거맞죠?ㅋㅋ 남자분들
어떠케생각하세요? 님들가트면 어떠케할껀가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