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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사회(예절과학연구)

윤영준 |2007.03.19 06:05
조회 35 |추천 0

예절사회(예절과학연구)

 

3.1독립운동은 실패했지만 미국과 소련에 의해 부활이 되었고 4.19학생혁명은 실패가 아닌 실패를 했지만 기독교국가가 되면 부활이 되고 김근태, 유시민이 기독교국가가 아닌데 날뛰니까 문제를 만납니다.

 

이북핵실험 이후에 이북이 핵무기를 폐기할 때까지 보안이 너무 결여된 이는 봉사선전파 김영삼, 동창파 김근태, 여론파 손학규, 공익여론파적 공론파 정동영, 여성여론파 한명숙, 여성동창파 강금실, 복지파 유시민 등인데 위축이 되었고 이북핵실험 이후에 이북이 핵무기폐기를 선언할 때 보안이 결여된 이는 공익토론파 노무현, 공익여론파적 공론파 임채정 등인데 위축이 되고 이북핵실험 이후에 이북이 핵무기폐기를 선언할 때 보안이 결여되지 않은 이는 대중시사파적 시대시사파 김대중, 공익평론파적 공익언론조사파 정세균, 언론광고파 오세훈, 공익평론파적 공익언론조사파 천정배, 공익평론파적 공익언론조사파 문재인, 언론광고파 이재오 등인데 활발하고 이북핵실험 이후에 이북이 핵무기를 폐기할 때까지 보안이 너무 결여되지 않은 이는 연설파 반기문, 정보시사파적 일반시사파 이명박, 여성질서파적 여성공직파 박근혜, 질서파적 공직파 강재섭, 질서파적 공직파 이회창, 사무파적 회의파 고건 등인데 활발했습니다.

 

이북핵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때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기 쉽고 이북핵문제를 해결할 때 정세균이 대통령이 되기 쉽습니다.

 

부시는 의회선거에서 패배해 이라크전쟁, 한반도전쟁, 이란전쟁을 수행할 여건이 되지 않고 이라크전쟁, 이란전쟁을 수행할 여건이라서 한반도문제를 반기문과 후진타오에게 맡기는데 반기문은 중국군대가 이북진입을 하도록 하기 위해 중국을 설득하는 중에 있고 후진타오는 이북의 경제를 살리는 방향으로 가자면서 김정일을 설득해 핵무기포기를 하도록 합니다.

 

미국의 민주주의는 가명인터넷의 대음란 때문에 중남미가 민주희망을 버리고 예절주의로 넘어가고 이슬람권이 미국의 가명인터넷의 대음란을 심판한다는 명분으로 자살테러를 정당화해 3차 세계대전으로 확전이 될까봐 전전긍긍하고 러시아와 한국이 민주희망을 가지는 시대주의에서 예절주의로 넘어가니까 위축이 됩니다.

 

2002년 한국은 중도파적 입장과 중도우파적 입장이 비등했고 서울시장선거에서 중도우파적 이명박이 탈선중도좌파적 김민석을 압도적으로 이겼고 대통령선거에서 준탈선중도파적 노무현이 준우파적 이회창을 이겼고 2004년 한국은 대통령탄핵문제 때문에 비정상적으로 국회의원선거에서 탈선중도파적 정동영이 중도우파적 박근혜를 이겼고 2006년 한국은 서울시장선거에서 중도파적 오세훈이 탈선중도파적 강금실을 압도적으로 이겼고 2007년 한국은 이북핵실험 때문에 비정상적으로 중도파적 여권이 중도우파적 야당을 이길 수 있는데 정동영이 준탈선중도파적 입장으로 이북핵문제를 해결해 정상적으로 대통령이 되고자 하고 김근태가 준탈선중도파적 입장으로 이북핵문제를 해결해 정상적으로 대통령이 되고자 하니까 갈등 속에 있습니다.

 

정동영, 김근태는 반년 안에 해결할 수 있는 대통령탄핵문제 앞에서 비정상적으로 의회에서 혜택을 받았지만 1년 이상 걸려서 해결할 수 있는 이북핵실험 앞에서 추락했는데 갑자기 이북핵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착각을 하고 정세균은 비정상적으로 중도파적 입장으로 대통령이 될 수 있고 손학규는 준탈선중도파적 입장이라서 여권의 대통령후보가 될 수 있지만 야당의 대통령후보가 되기 어려우니까 탈당의 명분을 찾고자 합니다.

 

정동영, 김근태는 비정상적으로 시대를 앞서게 하는 대통령탄핵무효를 위한 투쟁에서 승리했고 오세훈은 정상적으로 시대에 맞추는 가운데 승리했고 이명박은 비정상적으로 시대를 뒤서게 하는 이북핵실험문제에 대한 안보를 위한 투쟁에서 승리하고자 하고 정동영은 정상적으로 시대에 맞추는 가운데 이북핵무기폐기를 위한 투쟁에서 승리하고자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갈등하고 정세균은 비정상적으로 시대를 뒤서게 하는 이북핵실험해결에 대한 외교를 위한 투쟁에서 승리하고자 합니다.

 

한국은 세습재벌을 제압하기 위한 박정희의 계급비리를 해봤지만 정치적 인권탄압에 시달렸고 세습재벌을 제압하기 위한 정세균의 공익평론을 일으키면서 예절과학연구의 자유를 주어 실명인터넷을 확실하게 하고자 합니다.

 

한국은 보안법폐지에 실패해 노동의 보호를 하지 못한 가운데 경제도약을 시키지 못했는데 이북핵실험 때문에 보안법폐지가 어렵게 되어 기업가를 위한 가명인터넷의 대음란에 시달리니까 예절과학연구로 예절의 극대화를 실명인터넷을 통해서 하고 러시아는 한국에 예절과학연구의 자유를 전파하는데 한국정서에 맞아 활발하고 일본은 한국에 수출을 촉진하다가 전자기술이 비등해지니까 경계하고 중국은 한국에 노동의 보호를 위한 보안법폐지를 요구하는데 이북핵실험 때문에 주춤하고 미국은 한국에 민주소비자의 자유를 전파하지만 한국정서에 맞지 않아 주춤합니다.

 

미국은 가명인터넷으로 소련공산주의를 붕괴시켰지만 가명인터넷의 음란 때문에 이슬람과격파의 자살테러와 복잡하게 얽히고 정부의 확전운동과 의회의 반전운동이 부딪히면서 혼란에 빠져버리고 일본은 가명인터넷의 음란 때문에 이북핵실험을 만나면서 핵무기를 가지고자 하니까 외교적 고립을 만나 갈등합니다.

 

이북은 세습부자의 자유를 주지 않고 노동의 나태로 경제파탄을 가져오고 노동자의 횡포를 막지 못하고 중국은 세습부자의 자유를 주지 않고 노동의 나태를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러시아는 세습부자의 자유를 주지 않고 노동의 나태를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예절과학연구로 개선하고 일본은 세습부자의 방종을 노동으로 견제하고 거지해방으로 견제하고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미국은 세습부자의 방종을 노동으로 견제하고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소비자로 견제하고 한국은 세습부자의 방종을 예절과학연구로 견제하고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필리핀은 세습부자의 방종을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인도는 세습부자의 방종을 막지 못해 경제파탄을 가져오고 기업가의 횡포를 막지 못합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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